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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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울고...싶다.

우리 학교 급식...
왜 이런겁니까아!!!!!!!!!!!!!!!!!!!!!!!!!!!

며칠전에는 짜장면이더니......
이번엔 카레랍니다.....................
왜 하필 카레입니까아아~~~~~~~~
난 쌀밥을 먹고 싶단말입니다~~~~~~~~~~~~
교정하기전에는 카레라면 무척 좋아했지만...;
아, 돈까스는 잘라서 안 나오나....
맨날 주먹만하게 나오고 -ㅅ-
다른애들은 입으로 베어먹을때 저는 젓가락으로 자르고 있고 -ㅅ- 다른애들 짜장면 입으로 끊어먹을때 저는 젓가락으로 끊고...아아~~ 울고..............싶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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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21년 전
저는 아예 휴대용 칼을 하나 샀어요. 갖구 다니면서 음식 잘라먹으려구...
뭐, 먹고 살아야 하잖아여ㅋㅋㅋ
어
21년 전
저두 교정하고나서 카레를 멀리하게되더라구여..-_-;
평소엔 카레 디게좋아했는데,,,, 당분간 2년정도 끊어야겠어요,ㅋㅋ;
저희급식두 돈까스 무지막지하게 크게나와요,
그래서 숟가락으로 조각내서먹는다는.....ㅜㅜ.. 사과도 조각내서먹고
참-.-;;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지만 힘내세여^^*!
21년 전
이구~ 교정하면 다 그렇죠모~
원래의 크기대로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는것 같아요.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저도 지금까지도 그렇게 지내고 있는걸요몰....
브라켓 떨어질까봐서라도 아무거나 막 원형대로 먹기 힘들어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치아가 고르게 된다면야,
그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나요?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지금은 아직 교정 초기여서 힘드시겠지만,
금방 다 적응되실거에요.
그래도 끼니 다 잘 챙겨드세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초기에 전 탕수육 젓가락으로 잘라서 먹었습니다. 중국집엘 갔는데 정말 먹기 힘들더라구요. 우동은 그냥 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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