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까 까만눈동자 새싹 2005-04-03 교정 '33'일째! 처음 교정시작했을때는 교정 3일째라는 글자가 33일째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33일째가 되니깐 333일째가 됬으면 좋겠군요 '-' 3333일째는 너무 긴거 같고 (긁적) 응원 0 댓글 4 공유 저장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시린파랑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ㅋㅋㅋ 짧고 간결하지만 공감가는 글이네여~ 저도 첨에 언제 그렇게 되나 했는데, 시간이란게 교정하고나니 한살더 먹고 그러니... 참 이래저리 정말 쏜 화살처럼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교정해서 특히 더 그런것 같아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니... 처음에 교정했을땐 나에게 이런날이 오긴 오는걸까? 라는 생각도 했거든여 ^^* 까만눈동자님도 저처럼 금방 이런날 오실겁니다. 또 금방 가지런해지셔서 교정기 푸르실 날도 오실거구요, 우리 그날까지 열혈교정 하자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까 까만눈동자 글쓴이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옛썰! <-(굳건한 의지) 0 어 어릴땐이뻣찌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두 시간이 참 빨리가는것같아요, 겨우 한달째지만 저는 벌써 한달이 되가고있다는...^^;; 교정초보지만 고수가될날을 기다리며...후후 까만눈동자님두 즐교하세요^^! 0 까 까만눈동자 글쓴이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넹! 어릴땐이뻣지 님두요! 0 댓글 모두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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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에 언제 그렇게 되나 했는데,
시간이란게 교정하고나니 한살더 먹고 그러니...
참 이래저리 정말 쏜 화살처럼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교정해서 특히 더 그런것 같아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니...
처음에 교정했을땐 나에게 이런날이 오긴 오는걸까? 라는 생각도 했거든여 ^^*
까만눈동자님도 저처럼 금방 이런날 오실겁니다.
또 금방 가지런해지셔서 교정기 푸르실 날도 오실거구요,
우리 그날까지 열혈교정 하자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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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한달이 되가고있다는...^^;; 교정초보지만
고수가될날을 기다리며...후후 까만눈동자님두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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