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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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교정 '33'일째!

처음 교정시작했을때는 교정 3일째라는 글자가
33일째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33일째가 되니깐 333일째가 됬으면 좋겠군요 '-'
3333일째는 너무 긴거 같고 (긁적)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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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ㅋㅋㅋ 짧고 간결하지만 공감가는 글이네여~
저도 첨에 언제 그렇게 되나 했는데,
시간이란게 교정하고나니 한살더 먹고 그러니...
참 이래저리 정말 쏜 화살처럼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교정해서 특히 더 그런것 같아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니...
처음에 교정했을땐 나에게 이런날이 오긴 오는걸까? 라는 생각도 했거든여 ^^*

까만눈동자님도 저처럼 금방 이런날 오실겁니다.
또 금방 가지런해지셔서 교정기 푸르실 날도 오실거구요,
우리 그날까지 열혈교정 하자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까
까만눈동자 글쓴이
21년 전
옛썰! <-(굳건한 의지)
어
21년 전
저두 시간이 참 빨리가는것같아요, 겨우 한달째지만
저는 벌써 한달이 되가고있다는...^^;; 교정초보지만
고수가될날을 기다리며...후후 까만눈동자님두 즐교하세요^^!
까
까만눈동자 글쓴이
21년 전
넹! 어릴땐이뻣지 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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