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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교정 전엔, 감기에 걸리면 두통이 있곤 했었는데...
지금은 치아가 아프네요 ^^
제 모든 이들이 다 뽑아져 나갈것만 같은 그 느낌...
헉 너무 끔찍 합니다.
감기약 먹고 헤롱헤롱...
입맛도 없네요.
이런 저의 모습이 조금 불쌍해 보였나 봅니다.
제 어머니께서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 라는 질문에
갑자기 달콤한게 먹고 싶어서
"초컬릿 사와!"했더랬습니다.
울 어머니 "알았다"
그러시곤 나가셨습니다.
잠시 후
제 어머니께서 들고 오신건
원래는 1개에 500원 하는거 세일해서
3개에 1000원 한다는 초코바를 5개나!! 사 오셨습니다.
(5*3=15개)ㅜ.ㅜ
갑자기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제 어머니께선...
제가 앞니로 초코바를 끊을 수 없다는걸 모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견과류...
이 사이에 끼면 빼기도 힘든 그... 땅콩 깨진것들과
캐러멜이 브라켓 사이로,
서로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으면
치솔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찝찝한
그 느낌을 지울 수 없는 .....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실은 양치질 하기가 귀찮은 겁니다.)
몸도 아프고 짜쯩도 난 상태에서 구시렁 거렸더니..
"그럼 먹지 마라...."
그 한마디에
저 또 삘 꽃혀서...
잘 먹지도 못하는 초코바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더니...
아~ 이 아픕니다. ㅜ.ㅜ
여러분....
초코바 조심해서 드세요 ^^
교정 전엔, 감기에 걸리면 두통이 있곤 했었는데...
지금은 치아가 아프네요 ^^
제 모든 이들이 다 뽑아져 나갈것만 같은 그 느낌...
헉 너무 끔찍 합니다.
감기약 먹고 헤롱헤롱...
입맛도 없네요.
이런 저의 모습이 조금 불쌍해 보였나 봅니다.
제 어머니께서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 라는 질문에
갑자기 달콤한게 먹고 싶어서
"초컬릿 사와!"했더랬습니다.
울 어머니 "알았다"
그러시곤 나가셨습니다.
잠시 후
제 어머니께서 들고 오신건
원래는 1개에 500원 하는거 세일해서
3개에 1000원 한다는 초코바를 5개나!! 사 오셨습니다.
(5*3=15개)ㅜ.ㅜ
갑자기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제 어머니께선...
제가 앞니로 초코바를 끊을 수 없다는걸 모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견과류...
이 사이에 끼면 빼기도 힘든 그... 땅콩 깨진것들과
캐러멜이 브라켓 사이로,
서로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으면
치솔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찝찝한
그 느낌을 지울 수 없는 .....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실은 양치질 하기가 귀찮은 겁니다.)
몸도 아프고 짜쯩도 난 상태에서 구시렁 거렸더니..
"그럼 먹지 마라...."
그 한마디에
저 또 삘 꽃혀서...
잘 먹지도 못하는 초코바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더니...
아~ 이 아픕니다. ㅜ.ㅜ
여러분....
초코바 조심해서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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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에 방바닥에서 미친듯 뒹구르며 웃을 수는 없겠죠?ㅋㅋㅋㅋ
정말 대단한 교정에피소드네여~
그래도 우째요 어머님이 무신 죄가 있으시다고...
어머님 딴에는 안스러워서 한봉지 사오실거, 많이 드시라고 5봉지나 사오신건데...
어머니 마음을 높이 사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머님 너무 귀여우세요 ^^*
어머님께 이젠 딱딱한거 먹기 힘들다고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글타구 그걸 무리하게 드시면 되나염. ㅡㅡ^
가득이나 이도 아프시다면서... 이구이구 그러다 브라켓 떨어져요.
조심하시구요, 얼른 그 못된 감기를 치료하세요.
그래야 짜증도 덜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지죵~
요즘 날씨가 얼마나 좋은데 감기로 우울해 하기엔,
날씨가 너무 아깝잖아요. 그쳐?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
나이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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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아프다는것만 아셔서,,,, 고생좀했어요,,ㅋㅋ
이제는 앞니로 베어먹을수없다는걸 엄마가 아니깐 좋아요~
이 아프실땐 땅콩이나 캬라멜,오징어 이런거드시지마세요
브라켓떨어지구 이도아프고 뭐 이래저래 안좋답니다~
날씨 따듯해졌는데, 감기 얼른낳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