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발치..이나이에 눈물이...ㅠㅠ;;

📍 지금 보는 글 · 2번째

m
mooncle 새싹

교정.5일째..휴..

님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식사할때가 젤 힘드네영..밥은 그냥 국에말아삼키고..반찬은 처다만보구..ㅠㅠ;;
이궁..정말 살빠지겠어영..죽도 벌써부터 질리구..
매일같이 거울을 들여다보지만..변화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이빨들이 더나와보이기두하구...다행히 심하게 아프지는않는데..참..답답합니다..--^ 변화를 기다린다는것은 너무 이르지만서도..맘만 조금해서리~~ㅋㅋ
변화하는그날까지 팟팅!!!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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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1년 전
저랑 교정날짜가 비슷하네요..
전 7일 됐어요..
힘내세요~~
7일째 되면 잘 먹어요.. 전 오늘부터 밥 먹었어요
수
21년 전
저는 반지 끼고 교정 준비중인데도, 어금니를 높여 놓아서 씹을수가 없어서 밥을 못먹게 되었으나, 허기를 참을수가 없어서 먹고 위아프고 먹고 위 아프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교정은 시작은 안했는데,,,
21년 전
움 식사하실때 많이 힘드세요?
이구 그래도 좀 지나면 다른 분들처럼 다 적응 되실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구요,
당장은 좀 힘드시겠지만 금방 또 적응이 된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인간의 능력은 참으로 대단하거든여 ^^*
그러니까 좀만 참고 견뎌보시구요,

죽 질리시면요,
오뚜기 스프 여러종류, (소고기, 야채, 크림스프...)
삶은 감자나 고구마 으깬거 우유랑 먹기,
카스테라 뭉쳐서 우유에 찍어먹기,
식빵 부드러운 부분 요플레에 찍어먹기...
요런거 드셔보세요. 요런거 맛나고 이에 부담도 덜하답니다. ^^*

그리고 변화는 정말 그렇게 빨리 찾아오진 않을 수도 있지만요,
기다리다보면 이뻐지는건 확실하니까요,
좀더 기다리세요. 아직은 좀더 기다리셔야 할것 같네요~
님의 말씀처럼 변화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m
mooncle 글쓴이
21년 전
님들한테 위로받는 낙으로 산다니깐요~~^^;;
해
21년 전
전 교정을 하면서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 대충 씹어서 꿀꺽 삼키는 버릇!! 참 안 좋지요? 그래도 어떻합니까? 잘 씹히지 않는데.. 특히 치과에 다녀와서 고무줄을 걸거나 철사를 당기고 오는 날에는 더 안씹고 꿀꺽 삼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배가 넘 불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네요!!
해
21년 전
맞아요...씹지 않고 꿀꺽~~~
아
21년 전
첨에만 그렇지 점차 익숙해 질꺼예요...힘내세요
어
21년 전
그것도 다 잘참으시면 원래의 식성을 다시 찾으실겁니다^^
처음에만 뭐든지 다힘들고그렇져~
심하게 아프지않으시면 죽은 구지 안드셔도돼요~
한국인은 밥심으로사는거니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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