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이상한 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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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맑음 새싹

신경치료의 무서움은?

제가 살면서 신경치료라는 것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그런 경험을 치과에서 요구를 하시더군요!! 흑 흑... 전 아직 치과가 무서워서 간신히 교정과 충치치료를 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신경치료라니요??? 윗니가 교정을 하면서 안 보이던 곳에 충치가 있어서 치료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 보니 깊은 것 같다구 조금 경과를 지켜 본 후에 신경치료 들어가자고 하시더군요!! 어찌나 식은땀이 흐르던지... 전 지금도 치과에 가면 손을 무언가를 꼬옥 쥐고 치료를 받습니다. 무섬증이 넘 많아서 가끔은 의사샘과 간호샘 언니들이 웃어요! 하지만 전 아직도 무섭습니다.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치과를 다녀오면서 그래도 참고 견뎠는데 신경치료가 있다고 하니 4월 25일이 넘 싫습니다. 그날은 월급날이라서 기분이 최고조덴....휴....25일 참 싫어집니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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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1년 전
신경치료라... 끼야아아아악~~~~ 히히..장난입니당^^**;;;
에고..보통 충치를 치료안하시고 오래놔두시면 신경치료 해야
할 사태까지가게마련이죠..^^;;; 너무 떨지마시구~~ 약간, 쪼매
시큰거리구 아플수도 있지만.. 그래도 더 늦어지면 그만큼 더
고통스럽습니다.. 용기내서 으쌰으쌰 다녀오세요 화이팅~~~~**
21년 전
허허~ 럴수 럴수 이럴수가... ㅡ,.ㅡ

신경치료가염 딩짜 아파요...
안아프다고 그러면 거짓말이구요,
일반치료중에서도 충치치료중에는 정말 신경치료가 최고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 정말 신경치료에 대해서 안좋은 기억이 너무너무 많아서리...
(선생님이 왠만하면 마취 안하고 하는게 좋다고,
참는데 까지 참아보라면서 절 괴롭히셨죠... 그래서 아픈기억이 심해여..)

치과라는게 정말 가도가도 아무리가도 적응이 안되여.
참 신기하져...
이가 나기시작하면서 부터 주구장창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저도 치과만 가면,
치위생사 손붙잡고, 괜히 혼자 눈물 글썽이고...
심한날은 어지럼증과 울렁거림까지 있어요~ 쿠헤헤헤~

뭐 하지만 그래도 여태 잘견디고, 살아왔지요...
치과 치료는 미루면 면적만 더 커지고 돈도 더깨지고,
치료할때 더 아프고 그러니까,
무서워도 발견했을때 즉시 치료하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그날이 월급날이어서,
한편으론 위로가 되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
어차피 할꺼 맴매도 먼저 맞는다 생각하시고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궁
21년 전
이젠 치과 치자도 들어도 치가 떨려요,,
치과랑 담 쌓고 살고싶어요,,,
신경치료 고통도 고통이지만 돈도 만만치 않아요,,
어
21년 전
전 25일날 용돈받는날이라서 기쁘던데,,,,;ㅋ
가도가도 무서운게 치과져~ 신경치료 무사히 잘끝내시구요~
생각만하면 몸이다떨리네요.....-_-
그래도 마취하고 치료해주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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