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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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맑음 새싹

이상한 철사

얼마전에 위에 철사를 새롭게 하고 왔습니다. 그 참 철사가 요상하게 생겼대요! 꽃모양 같기도 하구 무튼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2주간 걸어두고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치아를 이동해서 공간을 메꾸고 이를 안으로 집어 넣는다고 하십니다. 철사가 잇몸 위까지 있어서 참 불편하대요 왁스를 붙이면 넘 잘 보이고 안 붙이면 그 고통.... 인내이지요.....지금은 윗 입술 양쪽이 다 헐어버렸어요!! 열심히 오라메디 붙이고 잡니다. 님들도 오라메디 사용을 잘 하시는지 전 왁스와 오라메디 광팬입니다. 전 그것들 없이는 교정기간(근 1년)을 견디지 못했을 겁니다. 휴..... 휴.....위 아래 이상한 철사가 들어가 있어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말도 작게 해야 되고.. 자꾸만 소시민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심란합니다. 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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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움, 후크 아닌가요?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치아이동해서 공간을 매울오 입을 넣는다고
하신걸 보면 후크가 필요한것 같은데...
후크에 고무줄 걸어가꼬 이들 막 땡기구 그러거든여 ^^*
아마도 저의 추즉 으로는 꽃같이 생겼다는 그것은 후크가 아닐까요???
뭐 아니면 대략 낭패... 창피함 ^^;;;
(우리들의 사진 가셔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후크 쳐보세요.
님이 말씀하신 꽃이 후크가 맞는지요 ^^*)

그리구요, 뭐가 보이면 어때여?
이제 근 1년 하셨다면 뭐가 보이던 말던 신경 안쓰일때가 되지 않으셨나여?
넘 신경쓰지 마시구요, 그냥 전에 처럼 교정 전처럼,
활짝 웃고 다니세여~
교정은 부의 상징인것을 왜 자꾸 소심해지셔가꼬 크게 웃지도 못하시고...
부의 상징입니다. 만천하에 공개하십시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j
21년 전
안붙이기 시작하니 입안이 저절로 적응하고 있어요;
이젠 편안하네요;; 후훗
해
21년 전
앗..시린파랑님..^^ 부의 상징...^^ ㅋㅋㅋ
어
21년 전
1년이면 다 적응되시구 막 활짝 웃으시고할텐데~
전 한달정도밖에안됐지만 지금은 왁스 전혀안쓰고
대놓고 바보같이 웃기도하는데....ㅋㅋ; 교정하는거
부끄러운거아니니깐 소심하게 그러시지말구 하하하 웃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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