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병원에 다녀왔어요..
2시간 반을 입을 헤 벌리고 있으려니까.. 힘들더군요..
아랫니에 브라켓도 끼웠는데 영~ 불편해요..
이번 발치한 곳은 너무 아프로 지혈도 잘 안돼서 고생좀 했죠
회사도 못갔어요..
원래 이렇게 아픈가?
그리고 아랫니 브라켓이 윗니랑 좀 닿아서 걱정이예요..
떨어질까봐..
그래서 조심스레 오늘은 죽을 먹었답니다.
이 사이사이에 꼭 음식물이 낀듯 쪼이는 기분이예요
이제 8일짼데.. 어떻게 버틸까..
이 고통은 언제쯤 없어지는 걸까요?
발치하시면 많이 아픈분이있고 그렇지않은분들도 있답니다
전 어제 브라켓이 몇개남고 다 떨어져버리는 악몽을꿔서
잠도제대로 못잤답니다...왜이럴까...-_-;; 진짜 꿈꿀때 슬펐어요ㅜㅜ
8일째이시면 서서히 고통이 줄어들것같네요,,
전 3일만에 다적응해버렸는데,,, 2시간반이나,,, 으이구 턱아프셨겟어요
교정인되신거 축하드리구여^^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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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얼얼한게....
그래도 뭐 그정도는 앞으로 펼쳐질 일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었으니... ㅋㅋㅋ
움 8일째 이시면 고통이 슬슬 없어지고 있을텐데요,
좀만 더 기다려 보시구요,
보통 한달정도는 지나셔야 교정이란거에 적응이 되실거예여.
그리구, 아랫니랑 윗니 브라켓이 닿아서 떨어지실 것 같다구욤.
우선은 신경쓰시지 말고 음식 드세요.
그리고 다음번에 병원가셔서 이만저만 해서 떨어질것 같은데,
조취를 취해달라고 하시던지요,
아니면 그게 그런 이유로 떨어졌다면,
바이트 블록이나 뭐 그런걸로 조취를 해줄겁니다.
그러니 그냥 편하게 드세여.
어차피 떨어질거면 떨어져야 조취를 할테고,
그래도 안떨어지면 그냥 그렇게 편하게 드시면 되잖아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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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브라켓이 몇개남고 다 떨어져버리는 악몽을꿔서
잠도제대로 못잤답니다...왜이럴까...-_-;; 진짜 꿈꿀때 슬펐어요ㅜㅜ
8일째이시면 서서히 고통이 줄어들것같네요,,
전 3일만에 다적응해버렸는데,,, 2시간반이나,,, 으이구 턱아프셨겟어요
교정인되신거 축하드리구여^^ 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