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Double Keyhole Arch Wire...
제목과 같이... 아랫니에 저걸 했습니다..
이제 교정시작한지..만6개월 지났는데..
매번 치과 갈때마다 이제나 저제나..스크류 박아주지 않을까.. 기다리면서 갔는데..
이번에두 역시나.. 스크류는 안박고.. 이 와이어루 달아주시더라구요.. 크억~ 끼울때부터 와이어의 압박... 역시나.. 오늘 아침 일어나니.. 대땅 아프더군요..ㅠ.ㅠ
처음 교정시작할때처럼.. 아침 굶고 점심은 빵에 우유적셔 먹었습니다.. 다행이..배는 안고프네요..
이 와이어가.. 이름처럼..열쇠구멍같이 생긴게 양쪽에 달려있구요.. 대땅 굵어요.. 잇몸자체를 밀어넣는 역할을 한다니..(철사맨에게 물어봐에서 알았답니당~) 아픈거 참고 열심히 기다려봐야겠네요.. 근데.. 열쇠구멍처럼 생긴게 연결이되어 그런지.. 뭐 먹을때마다 아랫니들이 흔들거리고 움직이는게 너무나 적나라하게 느껴져서..ㅋㅋ 약간 쫄았어요.
혹시.. 이 와이어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이나.. 이와이어 해보신분..리플달이주세용~~ ^^ㆀ
이제 교정시작한지..만6개월 지났는데..
매번 치과 갈때마다 이제나 저제나..스크류 박아주지 않을까.. 기다리면서 갔는데..
이번에두 역시나.. 스크류는 안박고.. 이 와이어루 달아주시더라구요.. 크억~ 끼울때부터 와이어의 압박... 역시나.. 오늘 아침 일어나니.. 대땅 아프더군요..ㅠ.ㅠ
처음 교정시작할때처럼.. 아침 굶고 점심은 빵에 우유적셔 먹었습니다.. 다행이..배는 안고프네요..
이 와이어가.. 이름처럼..열쇠구멍같이 생긴게 양쪽에 달려있구요.. 대땅 굵어요.. 잇몸자체를 밀어넣는 역할을 한다니..(철사맨에게 물어봐에서 알았답니당~) 아픈거 참고 열심히 기다려봐야겠네요.. 근데.. 열쇠구멍처럼 생긴게 연결이되어 그런지.. 뭐 먹을때마다 아랫니들이 흔들거리고 움직이는게 너무나 적나라하게 느껴져서..ㅋㅋ 약간 쫄았어요.
혹시.. 이 와이어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이나.. 이와이어 해보신분..리플달이주세용~~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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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는 이번에도 못하셔서 못내 아쉬우시겠지만,
글애도 요번에 새로이 맞이한 녀석이,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는 멋진놈인것 같으니 그녀석으로 위안을 삼으시구요,
이야기 들어보니 괜찬은 넘인거 같아요 ^^*
몇일 쪼까 힘드시겠지만 늘그랫듯이,
"아픈만큼 이뻐질 지여다~~~" 아시졍? 잘 견뎌보세요.
많이 아프게 하는 녀석들이 젤 많은 효과를 안겨주더라구요.
그러니 그녀석 이뻐해주시구요~
참 가혀니는 잘있져? 감기걸리진 않았는지....
병원가니깐 애나 어른이나 다들 감기땜에 죽을라 하던데...
울 이쁜 가혀니 코흘려도 뭐 이쁘겠지만,
아프면 안되니깐 감기안걸리게 잘 챙겨주시고,
이쯤에서 이쁜가혀니 사진 조만간 한장 올려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