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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4일째...
안녕하세요. 오늘 발견하고 기쁜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매복 사랑니 네개 발치하고, 아래쪽 생니 2개뽑고, 지금 아래에만 장치들어가있는데 철사때문에 아파죽겠어요..
밥은 삼키고, 과일은 죄다 갈아서 마시면 되니까 먹는고통은 어떻게 견딘다고 해도 팽팽하고 딱딱한 와이어가 아랫입술에 심하게 파고들어서 와이어자국으로 움푹 패여있습니다.ㅠㅠ(오라메디발라야하나요???)
직장인이라서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아파서 최대한 입을 적게 움직이려니 발음도 안되고-_-;;;
제 발음에 제가 언어장애인 같아서 깜짝깜짝 놀랩니다.
다른 분들이 쓴글 읽어봐도 발음하기 곤란하다는 말들은
없던데 저만 그런건지ㅠㅠ
제가 얼굴이 긴편인데 교정후에 더 길어질까봐도 걱정입니다. 부정교합에 돌출돼어 있거든요...그래도 치아가 가지런해진다면 감수해야겠죠?^^a
다같이 힘냅시다. 2년6개월 버텨볼랍니다^^
참,, 저는 헤드기어인가? 집에서 머리에 쓰는 것두 해줘야한대요. 다른분들도 다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돌출이라서 하는걸까요?
매복 사랑니 네개 발치하고, 아래쪽 생니 2개뽑고, 지금 아래에만 장치들어가있는데 철사때문에 아파죽겠어요..
밥은 삼키고, 과일은 죄다 갈아서 마시면 되니까 먹는고통은 어떻게 견딘다고 해도 팽팽하고 딱딱한 와이어가 아랫입술에 심하게 파고들어서 와이어자국으로 움푹 패여있습니다.ㅠㅠ(오라메디발라야하나요???)
직장인이라서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아파서 최대한 입을 적게 움직이려니 발음도 안되고-_-;;;
제 발음에 제가 언어장애인 같아서 깜짝깜짝 놀랩니다.
다른 분들이 쓴글 읽어봐도 발음하기 곤란하다는 말들은
없던데 저만 그런건지ㅠㅠ
제가 얼굴이 긴편인데 교정후에 더 길어질까봐도 걱정입니다. 부정교합에 돌출돼어 있거든요...그래도 치아가 가지런해진다면 감수해야겠죠?^^a
다같이 힘냅시다. 2년6개월 버텨볼랍니다^^
참,, 저는 헤드기어인가? 집에서 머리에 쓰는 것두 해줘야한대요. 다른분들도 다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돌출이라서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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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음은 잘 모르겠는데.. 이제 슬슬 아파올려고 하네요..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다가.. 뭐 쫌 씹을려고 하면 느낌이 팍팍 와요..ㅠ
그래두 열심히 해야져~ 병원두 꼬박꼬박 잘 나가구^^
교정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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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나 고생했는지..흑흑.ㅠㅠ
하지만 이가 고르게 펴질수록 고통은 점점 사라진답니다ㅋ
그거 안아프시게 의사쌤한테 고무(?)같은거 감아달라구 하시던가..
아니면 왁스 달라구 하셔서 붙이세요ㅠ 공짜니까 많이 얻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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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해도 괜한 고생을 사서 시작했다는 맘에 쪼금 후회가 됐었는데 다른분들
글 읽어보고 나니까 자신이 생깁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질꺼라는 희망같은거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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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넘 웃겨서 한참 웃어어요^-^;;
주위에 교정했던 친구들 예전 모습 회상해보니,, 가끔씩 발음이 샜던것 같아요;;
아~전 이제 겨우 이 사이 벌려놓는 중인데도,, 벌써 힘들어질라해요_ㅠ
근데.. 2년6개월이면 굉장히 긴거 아닌가요.. 힘드시겠어요ㅠ_ㅜ
전 2년걸린다그랬을때도 넘 길다고 스피드하게 해달랬는뎅..
우리 모두 힘내요 힘~ ㅎㅎㅎ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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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달면 더 한가요..
이번주 금욜에 교정기 다는 저로서는
아직 실감이 안 갑니다만..
기대만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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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병원엘 갓죠.
처음엔 무지 떨렷거든요..근데 말씀대로 아프진 않앗어요.
근데 이게 왠걸...저녁 부터 아프더라구요.
지금은 가만 잇어도 아프네요.
처음에는 움직임이 많아서 치아 이동이 빠르다던데.
혹 이빨이 서로 닿아 스치는경우 움찔합니다..
아침에는 화장하다 썬크림 바르는데 입주위를 조금 눌럿다가 눈물나는줄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당근 죽이엇죠.그것도 갈아서 만든죽,,
물이랑 갓아요.
어제 맛잇는걸 먹엇어야하는데..장염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먹고..병원가기전 점심도 못먹고..이거 큰일입니다..별이 보일라구해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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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찹쌀이나 멥쌀을 한시간정도 불린다.
2, 당근,시금치,양송이버섯,애호박을 잘게 썬다.
3. 불린 쌀에 2번의 야채를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서 재료가 좀 익으면
물을 더 넣고 푹 퍼질때까지 끊인다.
아참,, 그리고 중간에 소금으로 간하고 드시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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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헐기직전까지 가더라구요, 심하면 헐고..-.-;
집나간고양이님만 그런게 아니였죠^^?ㅋ 아랫입술에 자국이 났다면
치과에서 왁스 받아오셔서 붙여보세요~ 훨씬 나아질꺼에요.
양초처럼생겼는데 지점토처럼 말랑말랑해가지구 하나 똑띠어서
붙이면됩니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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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해줘야 한다면 해줘야겠죠...
물론 많이 불편하고 외관상으로도 어색하고 하겠지만,
치료를 위해 필요하다면 방법이 있나여 해줘야죠...
당장은 고생스럽겠지만,
기왕 고생하고 돈들여 수고하는거라면 하라는데로 다 해서,
완벽하게 치아미인으로 거듭나세요. ^^*
그리고 처음이셔서 많이 아프시고 힘드신가분데여,
곧 다 적응 되실거구욤,
브라켓이나 와이어 자국땜에 아프신건요,
병원에서 왁스 받아오세요. 공짜예여.
왁스를 조물조물해서 원하시는 위치에 붙이세요~
그럼 입안 살들과 마찰이 없어져서 자국도 없어지고
아프지도 않게 된답니다.
발음같은것도요 보통 설측아니면 괜찮은데,
지금 본인이 장치가 어색해서 그러신가본데염,
좀 적응되고 아픈것도 사라지고 그러면 원래대로 돌아올거예여.
그리고, 교정하신 분들은 교정장치 안보일려고,
입술을 잘 안움직이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럴 경우에도 발음이 이상해지기도 하거든요.
혹시 본인도 그런건 아닌지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
얼굴 길어지는건 실제로 길어지는건 아니고,
좀 그래보일 순 있어요. 하지만 거도 다 감수해야져묘 ^^*
제가 얼굴이 긴데 교정하고 볼살빠지고 그니까,
더 길어보이기도 하는데여, 뭐 신경많이 쓰일 정도는 아니구요,
치아가 가지런해지니깐 솔직히 그런거 신경도 안쓰이는데여 ^^*
전보다 훨 이뻐지기만 할따름입니다.
주변에서 이뻐졌단 이야기 엄청들어요 ^^*
좀만 지나시면 저처럼 모든게 다 좋아지실 거예요.
기운내세여~ 아자아자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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