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 데이몬3 교정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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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루에나 새싹

왁스야~~ 니가 그리워~

교정기 낀지 딱 8일짼데~
가방안에 넣어두던 왁스통이 없지 머에요.. ㅜ.ㅜ

그래도 일주일을 넘게 꼈는데~
머~ 그까이꺼 하루 뭐 어때~ 하고 넘기려했더니
점심먹고 벌써부터  윗입술 아랫입술들의
통증이 찡~~하게 느껴져오네요

이렇게 왁스가 아쉬울때가..
ㅠ.ㅠ 상처 날려고 하는 위, 아랫 입술들이
제 건망증을 탓하고 있겠지요~ 미안해..

정말
말 할 때 마다 너무 아프네요~

아직 잇몸에 상처 하나 없고
쓰라린 곳도 없을만큼 왁스칠을 잘 하고 다녔는데!!
잉잉~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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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21년 전
맞아여 맞아여 왁스가 너무 중요한 역할을 하죠..
근데 양치질 할때는 너무나 귀찮아여.. 다 떼어내려면..
음식이라도 색깔있는 것을 먹을때면 착색까지..
암튼 우리에게 너무나 귀중한 존재죠..
희
21년 전
안타깝네요~
많이 아프시겠어요;;
근데,, 전 한이틀만 아프고,, 쭈욱 괜찮더라구요
글서,, 왁스 갖다 버렸는데..
님도,, 한이틀 참고 견디시면 입속살들이 무뎌질 날이
올꺼예요.. 저처럼;;
넘 상심하지 마시구요..
근데,, 치과가 집에서 멀리 있나봐요..
집 가까이 있다면 걍 지나가는 길에 들러주시면
언니가 알아서 줄텐데..
님,, 힘내세요.. 우리에겐 밝은 미래가ㅠ_ㅜ
화이팅!!_
몽
21년 전
음..저는 왁스가 필요없던데요..주시지도 않았지만 쌤이 알아서 철사 조절잘해주셔서
찔리고 아프고 한덴 없네요..
무
21년 전
저도 왁스 붙이다가 조절한번 하고 그래도 붙이면 편하기는 한데 고의로 굳은살 만들려고 아픈거 참으면서 안 붙이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혀가 난도질 당하는 이 기분.
루
루에나 글쓴이
21년 전
^ㅡ^ 제가 심한 덧니라 그런지 상처가 쉽게 나나봐요~
아주 오늘은 그냥 입 다물고 침묵속 시위마냥 가만히 시간 가기만 기다리는거 같아요.
힘내서 내일부턴 절~~~대 안 잊어 버릴거 같아요~
21년 전
ㅋㅋㅋ 왁스로 도배를 하시고 다니다가
왁스가 없으니 괴로우실 만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기회에 한번 아프시고 견디시다보면,
슬슬 적응이 되어서 왁스 없이도 잘 지내게 되실 거예요~
언제까지 천년만년 왁스로 도배하고 살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쳐?
그러니까 왁스없이도 한번 가끔씩은 견뎌보는 것도 좋습니다.
왁스에게서 이별할 준비를 이번기회에 슬슬 하시는것도 좋겠는데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이
21년 전
왁스없인 못살어~~~~요~~~에구 얼룽 가서 받으세요~~
루
루에나 글쓴이
21년 전
우리들 사진에 보이는 제 덧니가 좀 살포시 내려오시면
왁스와의 이별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얼마나 심한지 1시간만 떼도
죽음이였어요 ㅋㅋ 어서빨리 내려오시길 빌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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