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넋놓고 찍은 옆모습 사진

📍 지금 보는 글 · 3번째

핑
핑크돼지 새싹

정모후기 ^^

8시 조금 넘어서 파랭이한테 전화를 했드랬죠..
친절하게 파랭이가 마중 나와 있더라구요..
사진만 보다가 처음으로 실물을 봤는데.. 피부도 깨끗하고 키도 훤칠(?)하고 늘씬한게 멋졌어요..성격은 두말하면 잔소리 더 멋있었고,,만난지 30초만에 말놓고..ㅋㅋㅋㅋ
편하게 대해줘서 고마웠지요..
살짝은 어색한 대화를 나누면서 3분 정도를 있었나..1004언니가 왔어요..천진난만한 해맑은 미소가 매력적인....비록 한번밖에 보진 않았지만,, 오랜동안 지켜본 언니처럼 너무 편하고,, 좋았답니다. 다정다감한 말투와 나이에 비해 넘 어려보이는 외모.. 넘 인상적이엿죠..
1004언니와 인사를 마치기가 무섭게.. 동글이 언니가 왔어요,,, 보자마자 천상여자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외모엿어요.. 너무 청순한 외모에.. 동그랗고 큰눈... 빠져들뻔했다니깐요..ㅋㅋㅋ
그렇게 넷이서 닭한마리 집을 향햇죠..
거기에는 이쁜미소님, 폼생폼사오빠, 이쁜옆모습님,쑤토커언니,재이님이 계셨어요..뒤늦게 꼬르륵이도 합류하고..
닭한마리를 맛있게먹고.. 고갈비집으로 향했죠..
예쁜미소님,재이님,예쁜옆모습님은 먼저 일어나시고..
나머지 멤버 7명이서 고갈비를 먹었지요..
닭한마리집에서는 제대로 대화를 못나누었는데..
고갈비집의 원형테이블로 오면서..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졌습니다.
성형얘기 제모얘기..ㅋㅋ
인상적인것은 폼생폼사 오빠의 외모에대한 지대한 관심이였습니다.
점을 빼야겠다. 입술이 점점 얇아지는것 같아 걱정이다. 등등
이날 최고의 화제는 바로 쑤토커 언니의 이쁜입이였죠..
이도 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전 너무 부러워서 계속 이쁘다..이쁘다라는 말을 연발했죠..
어찌나 이쁘던지요.. 여성스러우시고..목소리도 이쁘시고..
완전 살인미소까지..ㅋㅋㅋ
그렇게 새벽 3시까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문닫을 시간이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자리에서 나와서 놀란사실은 두분의 남성분,,,
키가 너무 훤칠하다는것이였죠.. 꼬르륵 178, 폼생폼사오빠 186
음....보는 제가 다 흐믓했습니다.
두분다 어찌나 훤칠하고 인상도 좋으신지..흐믓..흐믓..
그리고 꼬르륵이는 수줍은 미소가 아주 매력만점이예요..^^

다들 헤어지고.. 파랭이와 1004언니랑 차를 타고 사당까지 갔습니다.
가는내내 파랭이는 너가 무슨 돼지냐며 구박을했고..ㅋㅋ
이사모를 위해 애쓰는 있는 모습을 보면서 파랭이가 정말 수고가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요..

9월엔 엠티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때 정말 많은분들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이사모 화이팅~~~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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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21년 전
나 나갔으면 키도 작고 그래서 꿀리뻔했네 ㅋㅋㅋ 안가길 잘했다 ㅋㅋㅋㅋ
핑
핑크돼지 글쓴이
21년 전
아이고...경찰아찌님.. 왜 그럼 겸손함을 보이세요..꿀릴게 머가 있나요..
경찰아찌님은 멋잇는 얼굴로 밀어 부치세요..ㅎㅎㅎㅎ
폼
21년 전
허거걱 좋았겠네 난 꼬로록이랑 분식집에 갔다가 겜방갔다가 전철타고 갔는데ㅋㅋ
여
여리고순한
21년 전
9월 엠티엔 꼭 가야지.....
꼬
21년 전
꼬르륵이~ 등장이요~ ^ㅡ^;;(언제부터 꼬르륵이가 됐는지.. 대략 난감..)
뭐~ 그까이꺼 ^ㅡ^ 냐하하~
여기두 리플이 쪼금 늣었넹. ㅋ 이해해 주시어여 ㅋ
역쉬~ ^ㅡ^;; 남자가 둘이라서..
무지 점수를 많이 주는~ 핑크~ (감사함당~ ^ㅡ^ )
근뎅.. 왜 어울리지두 않는 별명을 지어서
파랭이 한테 그리 구박을 많이 받았는지.. ㅋ
^ㅡ^ 그래도 같이 있는중에 동갑이라서 그런지
많이 편했어여~ (넷상에선 예의에 갖추어서 존대말~ ^^ ㅎ)
얘기 하는중에두 아주 많은 궁금증으로 파랭이에게
질물을 던지는 호기심이 많은 소녀~ ㅋ ^ㅡ^
(쪽지로 문의를 많이 했어요? ㅎ 나도 나중에 문의좀
해야 할듯.. ^ㅡ^ ㅎ )
글고 제가 수줍음이 많은게 아니궁 ㅋ
원래 쪼금 느리다는거.. ㅋ ^ㅡ^ (반응 속도가~ 캬..)
그래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써여~
교정기 껴서 요즘은 말도 대략 느림.. ㅡ.ㅡ;;
정모 즐거웠어요~ ^ㅡ^ 담에 또 뵈어야죠? ㅋ
1
21년 전
지금 로긴중이넹...ㅎ ㅣㅎ ㅣ~
그날 넘 잼나게 놀았엉 정말~담에 또 보자구~^^*
몽
21년 전
파랭이 나 보게 되면 니가 머가 몽쉐리 통통하냐고 구박하겠는걸요~ㅋㅋㅋㅋㅋㅋ
농담이고 저 사실 통통하구요.몽쉘통통처럼부드러운 녀자랍니다..웅케케 혼자 글케 생각함 ...다들 괴팍녀라고 함..술만 묵으면.ㅋ..............................................
...................음~~~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 혼자 주러리주저리 시불랑거시는 몽쉐리. ..........그냥...내일 병원간다고 긴장해가꼬..자꼬 떠들고 싶어가꼬요..앙~
동
21년 전
핑크 돼지도~후기 올렸네~~
그날 잘 들어 갔지? 그날 넘넘 즐거웠어..
자주자주 정모 했음 좋겠당~~ㅎㅎㅎ
핑
핑크돼지 글쓴이
21년 전
앙~~ 동굴이언니다. ^^
전 언니 닉네임이 동글이인줄 알았어요..ㅋㅋ 꼬로록이도 헷갈리고..ㅋㅋ
정모 또하면 꼭 나오실꺼죠? 잼나겠당.^^
몽
21년 전
거의 왕따 수준이군...쩝 ㅡㅡ 괜히 낄라카다가....절로 가서 동수랑 노라야겠다
21년 전
다들 왜이러지?
너무 나를 뻥튀기하는거 아니야?
알써 우리 이사모가 (주)이사모가 되면,
내 칫솔 하나씩 더주께~ㅋㅋㅋ 움훼훼~
그때까지 많은 활동 해야되 알찌?ㅋㅋㅋ

울돼지 생긴걸로만 봐서는 넘 조용할것 같았는데,
그날 봉까 이야기도 잘하고 술도 잘마시고,
적응도 잘하는것 같아서 보기 좋았고,
너 그날 내가 말했지만,
앞으로 계속 나올 인물이다!ㅋㅋㅋ
동갑이라서 더 편했던것 같고,
너의 80만원! 정말 넘 잼나쓰!ㅋㅋㅋ
솔직함에 반했다!

하여튼 조만간 번개에도 나오고 8월 정모에도 나오고,
9월 엠튀가서도 아주 죽어버리자!
기대하겠어!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치
21년 전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아웅.. 나두 갈껄..
아쉽당.. ㅠ.ㅠ
몽
21년 전
어 치아교정중님..오셨네
이
21년 전
새벽3시까지 마셨단 얘기..대단한 체력들이야...
암튼 일찍 빠져 할말이 없네여..담에 같이 놀아봅시다..
잠깐이지만 반가웠어여...고갈비 못먹은게 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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