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설마.. 이제서야.. 정모후기?.
(글이 좀 긴데.. 읽다 재미없고 지루하면 언제라도 ←뒤로
눌러주세요~ ^^;;)
안녕하세요~이번글이 아마도.. 3번째 글일꺼란
생각이..드네요.ㅡ.ㅡ;;
그동안 눈팅과 간간히 리플만 달다가..
밖으로 나오네요. ㅋ
이러면 않되는데.. ㅎ 원래 접속 시간이
새벽늣은 시간이라..
제 아뒤를 보고 배가 고프시다는 분들..
그래서 인지.. 꼬르륵으로 알고 계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 ㅋ ^ㅡ^
역시 지금도 새벽이라서 그런지.. 제 아뒤보고
저도.쫌 배고프다는..
참~ 정모 후기 써야 겠죠.. ^ㅡ^ ㅎ
때는 바야흐로.. 7월 어느날..
이사모 공지에 정모가 떴어요.. 보신분들도 많았겠죠?
예전부터.. 눈팅을 자주 해오던 꼬록은..(저)
"엇~ 정모하면 재밋겠다." 하는 생각이 불현듯
떠오른거죠.. ㅡ.ㅡ;
(재미도 재미지만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조금밖에 없었죠... ^^;;;)
그러고 대략 짧은 시간에 친해지기 위한 작전에..
돌입을 했다는 ㅋ
며칠후..조금 이른 시간에~ (아마도 1시정도..였나? ^^;;)
잠깐 들어왔는데.. 파랑님이 계시는거였죠..
"좋아.. 기회는 이때닷" 바로 대화신청했죠~
"안녕하세요~ ^ㅡ^ 파랑님.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요.좀 알려주실래요? ^ㅡ^ "
그렇게 해서.. 물어보다강.. 정모 얘기를
했죠~ ^ㅡ^ 물론 예전에 이빨로 얘기를 해서
동갑이라는거랑. 성격이 좋다는거~(아부아님 ㅋ)
는 알고 있었지만요ㅎ
그렇게 1시간넘게..^ㅡ^? 얘기 하고 갈수 있으면
연락드리고 간다구 했죠.. 이과정에서 아주 쉽게
파랑님 연락처도 습득을 하고..좀 친해졌다는.. ^ㅡ^;;;;
(성공한거죠.. ㅋ 나갔는데 아무도 모르면 너무 어색
하잖아요..^ㅡ^ )
그랬는데.. 정모 일정이 금요일날 저녁이라서.. 것두
서울이라서 조금 망설였죠..
사는 곳은 천안인데 집(고향)에 갔다가
금욜날 올라오는거라서.. 좀 멀었거든요..
것두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데..
금욜날 놀면 설에서 차끈기니깐.. ^ㅡ^;; 대책이 없는거죠 ㅎ
망설임두 잠시.. ㅡ.ㅡ;;
"에랑.. 일단 가고 보자..못오면 마는거징.." ^ㅡ^;;
역시 대책없이 맘을 비우고 상경을 했던거죠~
(상경이라고 하니.. 촌놈이 올라가는거 같네요..ㅡ.ㅡ;;
그래도 경기도에서 3년넘게 살았는데..ㅋ)
오랜만에 지하철 탔더니..ㅡ.ㅡ 역들이 새롭게
단장했더군요.. ㅋ
가는중에 "짐 올라가구 있써요~" 파랑님 한테
연락하고..파랑님이 우리 편하게 말 놓자~ ^ㅡ^
해서 그러자고 했죠..
어느덧 천안에서 2시간이 걸려서 정모장소에
다다랏을 무렵.. 기다린지 1시간을 초과하는 8시30분
넘었더군요..
부랴 부랴. 역에서 내려서 모인장소를 찾는 꼬록
근데.. 방향치에 길치인지라.. ㅡ.ㅡ;;
파랭이가 데리러 나와서 들어갔다죠..
파랑님의 첫모습~
역시 사진은 실물모습을 이길수 없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키크고~(나보다 쪼금 작구. ㅎ ) 얼굴 하얗고
이목구비는 말할것도 없고 그중에서도
첨 봤는데도 곁으로 뭍어나는 명랑하고
화사한 성격~ ^ㅡ^ (담에 나 회비깎아주낭? ㅎ )
파랑: "왼쪽으로 오랬잖아~"
나: "글쎄..ㅡ.ㅡ;; 이쪽이 왼쪽이 아니던가?
잘 모르겠당.. 전철이 막혀서 쫌늣었당.."
그러고 들어갔죠~
들어갔더니.. 파랭이가.. " 여기 꼬로록 왔써여.
천안 멀리서 왔어요." 해주시는거 있죠..
역쉬.. 친해졌더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절루~ ^ㅡ^
문에서 잴 가까운곳에 자리를 잡고~ ^ㅡ^
주위를 둘러봤죠~ 저하고 반대편에 폼생폼사형님
앉아 계시고..(닉네임은 나중에 알았죠.^ㅡ^;)
다들~(강조) 여자분들인거 있죠~
아마도.. 제글을 읽는 남자 회원님들은..
("담 정모엔 꼭나가고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시고 계실지두.." ^ㅡ^ ㅎ)
제가 앉는 테이블이 늣게 오신분들이 있었는데..
제 옆엔.. 저랑 동갑인 핑크돼지님, 앞쪽엔 동굴이님
그옆엔 1004님 ㅎㅎ 또 그옆엔 파랭이 ㅋ 그렇게 있었어요.
옆쪽테이블에 이쁜미소님,재이님,이쁜옆모습님,폼생폼사
형님,쑤토커님~ 이렇게 있으셨구요~
첨이라서 이름을 잘 못외었거든요..
제가 조금 늣게 와서 그런지..많은 얘기를 못듣고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닭한마리(?)에선~ ^ㅡ^ 닭하고 대화를 나누었죠.
물론 입으로..
그리 오랜시간이 지난것은 아닌거 같은데.. 1차가 끝이
나고 장소를 옮기더군요..
이 과정에서 말 몇마디(?) 못붙여본.. 이쁜미소님.
재이님.글고 막내엿던..이쁜옆모습님(담날 발치있다궁.)
떠나 가시던군요.. 담에 뵙게 되면 좀
재밋는 얘기을 나눠보고
싶은.. (제가 워낙 소심해서.. 글쎄..)
비 맞으면 향한곳은 고갈비집~ ^ㅡ^
들어가서 원탁에 둘러앉았죠
남은 사람은 7명~
파랭이(파랑님),폼생폼사형님,동굴이님,
1004님,핑크돼지님,쑤토커님,글고 저~ ^ㅡ^
원탁이 꽉 차더라구요.
역쉬~ 마주 보고 앉아서 드뎌 이야기 꽃이
활짝 펴지구.. 밖은 비가 쫘락 쫘락 퍼붙고
오뎅탕은 김이 모락모락나고..ㅡ.ㅡ;;
울 주인공 고갈비는 제 콜라 안주로 딴분들
술 안주로 분신쇄골을 다했죠?.. 아마도..
뼈는 얼핏보니 파랭이가 해치웠다는.. ㅡ.ㅡ?
글고 이어지는 이야기~
폼생폼사형님의 파란만장한 인생역경은 아니고..
나이답지 않은 아주 젊은 외모와, 키도 무지 크시고
물론 성격은 당연히 말할것도 없이 짱좋고~ ㅎ
(^ㅡ^ 형님 그날 새벽에 김밥이랑 만두 정말 맛있었어요..)
아주 재치있는 멘트와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봐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ㅡ^
글고 폼생폼사님 않나오셨으면 일찍 천안으로
내려갔어야 했을지도.. ^ㅡ^ ㅎㅎ
글고 동굴이님~ 첨에 닭한마리에서 봤을때부터 다들
텔런트닮았다는 소리 했어요 ^ㅡ^ 눈이 무지 크시고~
분위기가 무지 차분하시었어요.. 정말 청순하다는
이미지가 잘 어울릴꺼 같아요 조용히 잘 웃으시고. ㅎ
물론 저도 차분하지만.. 전 약간.. ㅡ.ㅡ;;
어리버리하다고..
그옆에 1004님~ 분위기가 무지 즐거운 분위기~ ^ㅡ^
잘 웃으시고~ 말도 잘하시고~ 누님인데도 별루
그런걸 못느끼겠더라구요. 옆에 핑크돼지님이랑
넘 말을 재밋게 하셔서.. 첨엔 친구인줄~ ㅎ
핑크돼지~ ^ㅡ^ 왜.. 그런 닉네임을 지었는지.. ㅋ
닉네임듣고 좀 놀랬죠.. 돼지?.. 어딧냐공.. ㅎㅎ
그렇게 지으면.. 제가 항상 배가 고파서 꼬로록 이라고
지은줄 아실듯.. ㅋ
돼지는 왜 붙였는지 잘모르겠고. 역시나 밝은 성격
ㅎ ^ㅡ^ 말도 잘하고~ 주위에 신경도 잘써주고..
글고 셀카를 즐겨 찍는듯.. ㅡ.ㅡ;
닭집에서 얘기중에 동갑이줄 알아써요.. 그래서
편하게 대화를 하기로 했는데.. 역시나.. 잘 웃고~ ^ㅡ^
것두 이제 초보 교정인~ 캬.
저하고 불과. 며칠차이~ 핑크돼지님은 2주~
전 2주에서 이틀빼기~ ㅎ ^ㅡ^ 약간의 동지애를
느낄수 있었져.. 동갑이라서 편하궁
파랭이님한테 1004님이랑 핑크돼지님이랑
주위에분(형님빼구)들이 문의(?)를 하는데..
^ㅡ^ 듣는분들이 무지재밋었다는 ㅋ
쑤토커님~나오신분들중에.. 이빨이 가장 이뻤다는
(물론 교정끝났으니깐..^^ 원래 이쁘기도 한거
같아요.) 그래서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얘기가 있죠?
성격이 좋으셔서.. 담날 약속이
잡혀있는데.. 붙잡혀 있었다는.. ㅎ
그래도 시계 보면서 무지 재밋게 놀았던거 같음..
술을 거절을 못해서 좀 많이 마신거 같았죠?.
(옆에서 술따라 드려서 알고 있음..^ㅡ^ ㅋ)
글고 마지막으로..
시린파랑님~ 정모하느냐고 고생도 많이 하고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시는 분위기메이커~ ^ㅡ^
ㅎ 나중에 끝날때쯤엔 목이좀 쉰거 같았어요.
이런 저런 재밋는 얘기(거의 일상생활)도 하고~
문의(?)사항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ㅡ^
말하다가 끊어져서 쏴~하면 "자~ 마셔마셔~" ^ㅡ^
"꼬로록~ 넌 원샷이다."
콜라가 그렇게 달게 느껴졌죠. (원래 달..죠?)
역시~ 동갑인것도 그렇지만. 원래 ^ㅡ^
시원시원한 성격에~ 붙임성 좋고~
활발하고,분위기잘타고,음.. 또 뭐가 있나?..
(어떻게 해야 회비가 깎이나.. 흠..^^;)
여하튼 막막 좋았어요.
그렇게 재밋게 시간이 지나갔죠~ ^ㅡ^
어느덧 고갈비집이 문을 닫을 시간..
비는 여전히 추적추적 오고 회원님들은 우산을 들고..
아쉽게 작별인사를 하고 담에 다시 볼꺼를
기약하고 헤어 졌어여.
글을 쓰다보니 한도끝도없이 길어졌는데
이러면.. 도배 했다궁..
탈퇴당하지 않을런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없는 글을 힘들게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림니다.. ^ㅡ^;;
담에~ 정모 하시면 꼭 나오셔서.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특히 남자 회원님들도 많이 많이 나오세요~ ^ㅡ^ ㅎ
(파랭아~ 이렇게 쓰면되는거얌? ^ㅡ^)
개인적인 바램은 여자회원님들도
많이 나오시면 좋구요~ ㅋ
밖이 밝네요. ㅡ.ㅡ;; 켁.. 자야될 시간이 왔군..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이빨 않아프고~
가지런하고 아름답게~ 되시길~ ^ㅡ^
눌러주세요~ ^^;;)
안녕하세요~이번글이 아마도.. 3번째 글일꺼란
생각이..드네요.ㅡ.ㅡ;;
그동안 눈팅과 간간히 리플만 달다가..
밖으로 나오네요. ㅋ
이러면 않되는데.. ㅎ 원래 접속 시간이
새벽늣은 시간이라..
제 아뒤를 보고 배가 고프시다는 분들..
그래서 인지.. 꼬르륵으로 알고 계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 ㅋ ^ㅡ^
역시 지금도 새벽이라서 그런지.. 제 아뒤보고
저도.쫌 배고프다는..
참~ 정모 후기 써야 겠죠.. ^ㅡ^ ㅎ
때는 바야흐로.. 7월 어느날..
이사모 공지에 정모가 떴어요.. 보신분들도 많았겠죠?
예전부터.. 눈팅을 자주 해오던 꼬록은..(저)
"엇~ 정모하면 재밋겠다." 하는 생각이 불현듯
떠오른거죠.. ㅡ.ㅡ;
(재미도 재미지만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조금밖에 없었죠... ^^;;;)
그러고 대략 짧은 시간에 친해지기 위한 작전에..
돌입을 했다는 ㅋ
며칠후..조금 이른 시간에~ (아마도 1시정도..였나? ^^;;)
잠깐 들어왔는데.. 파랑님이 계시는거였죠..
"좋아.. 기회는 이때닷" 바로 대화신청했죠~
"안녕하세요~ ^ㅡ^ 파랑님.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요.좀 알려주실래요? ^ㅡ^ "
그렇게 해서.. 물어보다강.. 정모 얘기를
했죠~ ^ㅡ^ 물론 예전에 이빨로 얘기를 해서
동갑이라는거랑. 성격이 좋다는거~(아부아님 ㅋ)
는 알고 있었지만요ㅎ
그렇게 1시간넘게..^ㅡ^? 얘기 하고 갈수 있으면
연락드리고 간다구 했죠.. 이과정에서 아주 쉽게
파랑님 연락처도 습득을 하고..좀 친해졌다는.. ^ㅡ^;;;;
(성공한거죠.. ㅋ 나갔는데 아무도 모르면 너무 어색
하잖아요..^ㅡ^ )
그랬는데.. 정모 일정이 금요일날 저녁이라서.. 것두
서울이라서 조금 망설였죠..
사는 곳은 천안인데 집(고향)에 갔다가
금욜날 올라오는거라서.. 좀 멀었거든요..
것두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데..
금욜날 놀면 설에서 차끈기니깐.. ^ㅡ^;; 대책이 없는거죠 ㅎ
망설임두 잠시.. ㅡ.ㅡ;;
"에랑.. 일단 가고 보자..못오면 마는거징.." ^ㅡ^;;
역시 대책없이 맘을 비우고 상경을 했던거죠~
(상경이라고 하니.. 촌놈이 올라가는거 같네요..ㅡ.ㅡ;;
그래도 경기도에서 3년넘게 살았는데..ㅋ)
오랜만에 지하철 탔더니..ㅡ.ㅡ 역들이 새롭게
단장했더군요.. ㅋ
가는중에 "짐 올라가구 있써요~" 파랑님 한테
연락하고..파랑님이 우리 편하게 말 놓자~ ^ㅡ^
해서 그러자고 했죠..
어느덧 천안에서 2시간이 걸려서 정모장소에
다다랏을 무렵.. 기다린지 1시간을 초과하는 8시30분
넘었더군요..
부랴 부랴. 역에서 내려서 모인장소를 찾는 꼬록
근데.. 방향치에 길치인지라.. ㅡ.ㅡ;;
파랭이가 데리러 나와서 들어갔다죠..
파랑님의 첫모습~
역시 사진은 실물모습을 이길수 없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키크고~(나보다 쪼금 작구. ㅎ ) 얼굴 하얗고
이목구비는 말할것도 없고 그중에서도
첨 봤는데도 곁으로 뭍어나는 명랑하고
화사한 성격~ ^ㅡ^ (담에 나 회비깎아주낭? ㅎ )
파랑: "왼쪽으로 오랬잖아~"
나: "글쎄..ㅡ.ㅡ;; 이쪽이 왼쪽이 아니던가?
잘 모르겠당.. 전철이 막혀서 쫌늣었당.."
그러고 들어갔죠~
들어갔더니.. 파랭이가.. " 여기 꼬로록 왔써여.
천안 멀리서 왔어요." 해주시는거 있죠..
역쉬.. 친해졌더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절루~ ^ㅡ^
문에서 잴 가까운곳에 자리를 잡고~ ^ㅡ^
주위를 둘러봤죠~ 저하고 반대편에 폼생폼사형님
앉아 계시고..(닉네임은 나중에 알았죠.^ㅡ^;)
다들~(강조) 여자분들인거 있죠~
아마도.. 제글을 읽는 남자 회원님들은..
("담 정모엔 꼭나가고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시고 계실지두.." ^ㅡ^ ㅎ)
제가 앉는 테이블이 늣게 오신분들이 있었는데..
제 옆엔.. 저랑 동갑인 핑크돼지님, 앞쪽엔 동굴이님
그옆엔 1004님 ㅎㅎ 또 그옆엔 파랭이 ㅋ 그렇게 있었어요.
옆쪽테이블에 이쁜미소님,재이님,이쁜옆모습님,폼생폼사
형님,쑤토커님~ 이렇게 있으셨구요~
첨이라서 이름을 잘 못외었거든요..
제가 조금 늣게 와서 그런지..많은 얘기를 못듣고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닭한마리(?)에선~ ^ㅡ^ 닭하고 대화를 나누었죠.
물론 입으로..
그리 오랜시간이 지난것은 아닌거 같은데.. 1차가 끝이
나고 장소를 옮기더군요..
이 과정에서 말 몇마디(?) 못붙여본.. 이쁜미소님.
재이님.글고 막내엿던..이쁜옆모습님(담날 발치있다궁.)
떠나 가시던군요.. 담에 뵙게 되면 좀
재밋는 얘기을 나눠보고
싶은.. (제가 워낙 소심해서.. 글쎄..)
비 맞으면 향한곳은 고갈비집~ ^ㅡ^
들어가서 원탁에 둘러앉았죠
남은 사람은 7명~
파랭이(파랑님),폼생폼사형님,동굴이님,
1004님,핑크돼지님,쑤토커님,글고 저~ ^ㅡ^
원탁이 꽉 차더라구요.
역쉬~ 마주 보고 앉아서 드뎌 이야기 꽃이
활짝 펴지구.. 밖은 비가 쫘락 쫘락 퍼붙고
오뎅탕은 김이 모락모락나고..ㅡ.ㅡ;;
울 주인공 고갈비는 제 콜라 안주로 딴분들
술 안주로 분신쇄골을 다했죠?.. 아마도..
뼈는 얼핏보니 파랭이가 해치웠다는.. ㅡ.ㅡ?
글고 이어지는 이야기~
폼생폼사형님의 파란만장한 인생역경은 아니고..
나이답지 않은 아주 젊은 외모와, 키도 무지 크시고
물론 성격은 당연히 말할것도 없이 짱좋고~ ㅎ
(^ㅡ^ 형님 그날 새벽에 김밥이랑 만두 정말 맛있었어요..)
아주 재치있는 멘트와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봐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ㅡ^
글고 폼생폼사님 않나오셨으면 일찍 천안으로
내려갔어야 했을지도.. ^ㅡ^ ㅎㅎ
글고 동굴이님~ 첨에 닭한마리에서 봤을때부터 다들
텔런트닮았다는 소리 했어요 ^ㅡ^ 눈이 무지 크시고~
분위기가 무지 차분하시었어요.. 정말 청순하다는
이미지가 잘 어울릴꺼 같아요 조용히 잘 웃으시고. ㅎ
물론 저도 차분하지만.. 전 약간.. ㅡ.ㅡ;;
어리버리하다고..
그옆에 1004님~ 분위기가 무지 즐거운 분위기~ ^ㅡ^
잘 웃으시고~ 말도 잘하시고~ 누님인데도 별루
그런걸 못느끼겠더라구요. 옆에 핑크돼지님이랑
넘 말을 재밋게 하셔서.. 첨엔 친구인줄~ ㅎ
핑크돼지~ ^ㅡ^ 왜.. 그런 닉네임을 지었는지.. ㅋ
닉네임듣고 좀 놀랬죠.. 돼지?.. 어딧냐공.. ㅎㅎ
그렇게 지으면.. 제가 항상 배가 고파서 꼬로록 이라고
지은줄 아실듯.. ㅋ
돼지는 왜 붙였는지 잘모르겠고. 역시나 밝은 성격
ㅎ ^ㅡ^ 말도 잘하고~ 주위에 신경도 잘써주고..
글고 셀카를 즐겨 찍는듯.. ㅡ.ㅡ;
닭집에서 얘기중에 동갑이줄 알아써요.. 그래서
편하게 대화를 하기로 했는데.. 역시나.. 잘 웃고~ ^ㅡ^
것두 이제 초보 교정인~ 캬.
저하고 불과. 며칠차이~ 핑크돼지님은 2주~
전 2주에서 이틀빼기~ ㅎ ^ㅡ^ 약간의 동지애를
느낄수 있었져.. 동갑이라서 편하궁
파랭이님한테 1004님이랑 핑크돼지님이랑
주위에분(형님빼구)들이 문의(?)를 하는데..
^ㅡ^ 듣는분들이 무지재밋었다는 ㅋ
쑤토커님~나오신분들중에.. 이빨이 가장 이뻤다는
(물론 교정끝났으니깐..^^ 원래 이쁘기도 한거
같아요.) 그래서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얘기가 있죠?
성격이 좋으셔서.. 담날 약속이
잡혀있는데.. 붙잡혀 있었다는.. ㅎ
그래도 시계 보면서 무지 재밋게 놀았던거 같음..
술을 거절을 못해서 좀 많이 마신거 같았죠?.
(옆에서 술따라 드려서 알고 있음..^ㅡ^ ㅋ)
글고 마지막으로..
시린파랑님~ 정모하느냐고 고생도 많이 하고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시는 분위기메이커~ ^ㅡ^
ㅎ 나중에 끝날때쯤엔 목이좀 쉰거 같았어요.
이런 저런 재밋는 얘기(거의 일상생활)도 하고~
문의(?)사항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ㅡ^
말하다가 끊어져서 쏴~하면 "자~ 마셔마셔~" ^ㅡ^
"꼬로록~ 넌 원샷이다."
콜라가 그렇게 달게 느껴졌죠. (원래 달..죠?)
역시~ 동갑인것도 그렇지만. 원래 ^ㅡ^
시원시원한 성격에~ 붙임성 좋고~
활발하고,분위기잘타고,음.. 또 뭐가 있나?..
(어떻게 해야 회비가 깎이나.. 흠..^^;)
여하튼 막막 좋았어요.
그렇게 재밋게 시간이 지나갔죠~ ^ㅡ^
어느덧 고갈비집이 문을 닫을 시간..
비는 여전히 추적추적 오고 회원님들은 우산을 들고..
아쉽게 작별인사를 하고 담에 다시 볼꺼를
기약하고 헤어 졌어여.
글을 쓰다보니 한도끝도없이 길어졌는데
이러면.. 도배 했다궁..
탈퇴당하지 않을런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없는 글을 힘들게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림니다.. ^ㅡ^;;
담에~ 정모 하시면 꼭 나오셔서.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특히 남자 회원님들도 많이 많이 나오세요~ ^ㅡ^ ㅎ
(파랭아~ 이렇게 쓰면되는거얌? ^ㅡ^)
개인적인 바램은 여자회원님들도
많이 나오시면 좋구요~ ㅋ
밖이 밝네요. ㅡ.ㅡ;; 켁.. 자야될 시간이 왔군..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이빨 않아프고~
가지런하고 아름답게~ 되시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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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미안..나 배고팠나바...왜 꼬르륵이라 쓴거징??
꼬로록인데..그치?
근데 담에 서울서 정모 하믄 대책없이 맘비우고 또 오는거얌?ㅋㅋ당근오지?
댓글 메뉴
이제야 정신 차렸답니다..
암튼.제 정모 얘기랑 사진은...얼렁 올려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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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끝까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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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제발 토욜에 해요 ㅋ 그람,, 대전에서 기꺼이 갈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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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헤어져서.. 집에 들어가는데 고생 안했나 모르겠네..^^;;
시간 가는줄 모르구 넘 즐거운 시간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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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글을 자주 남겼더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날 넘 즐거웠고,,, 담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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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탈때 나는 꼬로록이라는거 잊지않고 있어~ㅋㅋㅋ
근데 암만봐도 너의 닉네임은,
나를 배고프게 하는구나...ㅡ.ㅜ
이시간에 뭐 먹으면 완젼 쥐약인데... 제길...
야 그리고 우리 그날 한 3시간정도 이야기했어.
한시간은 무슨... 진짜 오래 이야기했다모~
나랑 대화하는게 그렇게 시간가는지 모를만큼 재밋었니?ㅋㅋㅋ
짜식! 알어알어!ㅋㅋㅋ
역시 넌 우리별 사람이야~ 우걀걀~
나한테 말건게 물밑작업이었다니 좀 충격인걸!
하지만 나도 다른데 정모 처음나갈때 그렇게 하곤하지~
그정도의 쎈!쓰! 필요한것 같아.
이 깜찍하고 요망한것 같으니~ㅋㅋㅋ
낵아 글고 얼굴 하얗단 말은 태어나서 2번째 듣는데,
처음 들은건 얼굴 시커먼 사람한테 들어서,
그닥 공감이 안가고, 그다음 너한테 들은건 정말 의외다...
전혀 안하얀데... 이상한걸... ㅡ,.ㅡ 조명빨이야!
아님 화장빨이던가...
멀리서 무리해가꼬 왔는데,
낵아 당연히 챙겨줬어야 정상이지...
글애도 내가 더 많이 신경써줘야 하는건데,
꼬로록이가 알아서 분위기에 넘 잘 적응해줘서,
오히려 내가 정말 고마웠어. 꼬로록 고마웡~ 헤헤~
그라고 그날 진짜 비오고 오뎅탕에 쏘주에 고갈비,
진짜 분위기 죽이지 않았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아.
하여튼 꼬로록이가 따라주는 술도 넘 맛났고,
맨정신에 술취한 사람들과 있느냐 힘들지 않던??ㅋㅋㅋ
하여튼 그날 멀리서 오느냐 정말 수고했고,
다음에 또 꼭 보기다 ^^*
남성회원이 많이 늘어나면 낵아, 회비 깍아주께~
움훼훼훼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