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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입니다요..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와봐요..
여름이여서 그런지 몸이 축축 늘어지고, 힘도 없는것이
우울하고.. 암튼 그랬었드래요..
어제는 치과에 갔다왔어요.. 브라켓에서 와이어가 덜렁 빠져서리.. 긍데 요즘 엄청 고민이 있어요..
어금니 사이사이가 너무나 벌어진듯..
치간칫솔이 쑥쑥 들어가는데 양치질 하고 항상 치간칫솔을 사용하면서도 이러다가 잇몸 다 주저앉는거 아닌가 라는 걱정이 들어요..
그리고 앞니 바로옆에.. 잇몸이 주저앉은듯 보이면서..
블랙트라이앵글이.. 이거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길쭉한 삼각형이 생겼어요..
다른 치아랑 비교해보니.. 다른치아는 잇몸으로 메꾸어져 있는데 그쪽에는 없더라구요..
이거 나중에 교정하고나서도 고쳐지지 않는거 아닌가요..?
어금니는 보이지는 않지만 대략 비슷한 상태가 된 것 같은데.. 너무 걱정되네요..
그리고 앞니두.. 크다고 좀 갈아주던데..
벌써부터 갈아줘두 되는건가요..?
아직 치아가 반듯해 지지도 않은것 같은데 이런 상태에서 갈아도 되는건지..
아 나중에 사진함 올려야겠어요..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으려면..
이렇게 말로 하는데는 한계가 있네요..
어렵다 어려워..
여름이여서 그런지 몸이 축축 늘어지고, 힘도 없는것이
우울하고.. 암튼 그랬었드래요..
어제는 치과에 갔다왔어요.. 브라켓에서 와이어가 덜렁 빠져서리.. 긍데 요즘 엄청 고민이 있어요..
어금니 사이사이가 너무나 벌어진듯..
치간칫솔이 쑥쑥 들어가는데 양치질 하고 항상 치간칫솔을 사용하면서도 이러다가 잇몸 다 주저앉는거 아닌가 라는 걱정이 들어요..
그리고 앞니 바로옆에.. 잇몸이 주저앉은듯 보이면서..
블랙트라이앵글이.. 이거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길쭉한 삼각형이 생겼어요..
다른 치아랑 비교해보니.. 다른치아는 잇몸으로 메꾸어져 있는데 그쪽에는 없더라구요..
이거 나중에 교정하고나서도 고쳐지지 않는거 아닌가요..?
어금니는 보이지는 않지만 대략 비슷한 상태가 된 것 같은데.. 너무 걱정되네요..
그리고 앞니두.. 크다고 좀 갈아주던데..
벌써부터 갈아줘두 되는건가요..?
아직 치아가 반듯해 지지도 않은것 같은데 이런 상태에서 갈아도 되는건지..
아 나중에 사진함 올려야겠어요..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으려면..
이렇게 말로 하는데는 한계가 있네요..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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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좀 오시지...은근히 기다렸다눈 ㅡㅡㅋ
날씨도 덥고 짜증스럽고 우울하고 그렇죠? 그래도 우리 힘내요.
우울할땐 맛있는 음식먹으면서 기분도 추스려보구
또 어디 가까운데로 바람쏘이고도 오세요.^^
지금 고민이신 문제점은 글쎄요..저는 잘 모르겠어요..
해서 어떻게 도움을 못드리겠어요.
암튼 반가워서 이렇게 글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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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약이예요..
웃다보면 기분도 한결 나아질테고.. 쫌 해피해지지않을까요??
머,,입에 발린 말 같지만,, 우울할땐 쫌 웃어줘야해요ㅋ
그래야,, 나도 좋고,, 주위친구들도 공포에서 벗어날수있고;;
장난이구요_ㅠ
이럴땐,,ㅋ 삼계탕이 최고죠>_<
아,, 오늘도 어김없이 땡기는 삼계탕..쩝쩝..
흐흠... 치아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게 없어서..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쏘뤼_ㅠ 우울한 기분 얼렁 탈피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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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이구 치아교정중님도 저와 같은 증상이군요... 저런...
은행가서 션한 에어콘바람 쏘이면서 살짝 탄력받고 오세용 ^^*
아니면 책방도 조용하고 완젼 시원하던데, 히히~
그리고 교정중에는요, 치아와 치아사이가 많이 벌어져서,
치아교정중님처럼 치간칫솔 항상 써줘야 하는 기간이 생길수 있구요,
(저도 그랫답니다. 한동안요 ^^* 똑같은 고민을 했죵~)
좀더 시간이 지나면 다 없어지는거니까 그건 걱정마시고,
잇몸이 상하지 않도록 꾸준히 치간칫솔로 지금처럼 관리해주세요.
그리고 블랙트라이앵글은 교정하면 몇개는 생길 수 있어요.
저도 지금 몇개 생기긴 했는데여,
어쩔 수 없구요, 교정마칠 즈음에 치아사이를 갈아내서 조이는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움... 앞니 대문니를 갈아내셧단 말씀일까요???
왠만하면 그냥 두는게 좋을텐데...
좀 의심스럽긴 하네요. 좀 글타....
사진함 올려주시고, 철사맨님께 상담 받아보세요.
제대로 된 답변 주실겁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 마치고난 후에 마지막쯤에 갈아내거나,
아니면 환자가 갈아달라고 해서 동의 하에 갈거나 했다면 모르지만,
벌써 그랬다면 좀 찝찝하긴 해용...
뭐 확 눈에 띄이게 많이 갈아낸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뭐 어련히 다 알아서 선생님이 해주신거라고 믿어야 하긴 하지만,
좀 찝찝한 기분은 어쩔 수 없을것 같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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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를 좀씩 갈아야지 한번에 다 갈믄 안된다구 하믄서 갈던데.. 먼가 좀 찜찜해서요..
사실 제가 .. 결혼 예정자인데..
결혼식 사진을 찍을때 까지.. 앞니를 다 이쁘게 펴주신다고 했었거등요..
8월에 사진찍을 예정..
근데 그래서 인지 보이는 효과를 위해서 그냥 먼저 갈아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왠지 그 의사선생님이 그 앞니 다 펴는것에 굉장히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머.. 다 펴지면 좋기야 하겠찌만 정 안된다 해도 상관없는데..
저번에는 그런말두 했어요..
지금 앞니 펴는것 때문에 어금니쪽은 신경안쓰고 있따고..
저는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떠라구요..
신경을 안쓰면 멀 안쓴다는건지.. 혹시 그걸로 인한 부작용이 있어서 그냥 그렇게 말을 미리 해놓는건지.. 나중에 머 어금니 사이가 뜨거나 그럼 "제가 저번에 말했짜나요..
앞니 다 펴달라면서요.". 이러는건 아닌지..
그렇다고 뜬금없이 담에가서..저번에 이런이런 말씀하셨자나요..
근데 그거 왜 그런거냐고 집요하게 물을 수도 없고..
암튼 쌩뚱맞죠.. 타이밍 놓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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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 들어오도록 할께요..
더우니깐.. 손가락도 지치는지.. ㅋㅋㅋ
말두안되는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