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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중에 생각...
늙은 나이에 교정을 한다고 투정을 했다는 처자입니다.
시작한지 막 4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시작할때는 이걸 왜 하고 투정을 많이 했지만...
시작을 하고 이빨의 움직임이 눈에 보이니 기분이 좋기는 합니다.
앞니는 많이 가지런해지고 움직임이 눈에 보입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아프지는 하지만 아픈만큼 예뻐지니까 하고 위로를 합니다.
이걸 시작한 후에 거의 사람을 안 만나고 거의 칩거 상태라서 아마 오랜만에 본 사람들은 거의 해골이라고 얘기 할겁니다. 얼굴살만 빠지지요.
그리고 딴 사람들 먹는게 왜 이리 부러운지... 남들이 먹으면 거의 입하고 손만 봅니다. 먹고 이빨 닦는게 무서워서...
그래도 이뻐질 미래를 위해서 힘 낼겁니다.
시작한지 막 4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시작할때는 이걸 왜 하고 투정을 많이 했지만...
시작을 하고 이빨의 움직임이 눈에 보이니 기분이 좋기는 합니다.
앞니는 많이 가지런해지고 움직임이 눈에 보입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아프지는 하지만 아픈만큼 예뻐지니까 하고 위로를 합니다.
이걸 시작한 후에 거의 사람을 안 만나고 거의 칩거 상태라서 아마 오랜만에 본 사람들은 거의 해골이라고 얘기 할겁니다. 얼굴살만 빠지지요.
그리고 딴 사람들 먹는게 왜 이리 부러운지... 남들이 먹으면 거의 입하고 손만 봅니다. 먹고 이빨 닦는게 무서워서...
그래도 이뻐질 미래를 위해서 힘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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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만 먹고있는데.. 어찌나 소화가 빨리되서 허기진지.. ㅠ.ㅜ
평소에 먹고싶지도 않은것이 막 먹고싶어져서 참기 힘들어요.
글도 양치하는생각하고 "꾹"참죠. ㅋㅋ
저도 얼른 변화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위안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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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씹는 행복이 이런건지 싶어요.
장치 땐 후엔 그 행복이 정말 큰 행복임을 생각하며 맛나게 먹어볼라구요..
모두들 힘내세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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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은 깜짝 놀라며 어디 아프냐고, 병원에 한 번 가 보라고 들 하죠.
의욕상실 입니다.
사는 재미야 먹고 싶은 것 실컷 먹으며 사는게 최고인데, 먹을 때 마다 이에 음식물 낄 생각에 또 이 닦을 생각에.....
그래도 이사모에 들어와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하고 얘기도 하고 정보도 얻고 ...
위안이 됩니다.^^*
우리 같이 힘 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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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계신거예여 ^^*
뭐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지만,
결국 적응능력이 놀라운 인간인지라,
어찌되었던 잘 적응하며 지내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수이님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저도 첨엔 이닦는게 싫어서 안먹었지만,
결국은 식탐을 이기지 몬하고 잘먹고 있구요,
교정하면 왤케 식탐이 늘어나는지...
한동안은 주체하기 힘들어서 힘들었다죠...
저도 교정처음하고 만난 사람들이,
살빠졌다고 난리 난리였는데,
팔둑 만져보면하는말
"엇... ㅡ,.ㅡ 얼굴만 야위었구나..."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