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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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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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쩌죠...
해결책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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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뭐랄까..
좀 이상하긴 하지만 신발씻는것처럼 -_-;;
잘 살펴가면서 물건 씻는듯한 기분으로 하니까..
좀 괜찮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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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양치질 열심히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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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 적응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처음엔 잇솔질 안하면 꿉꿉해서 미치죠~
헌데 적응되면 잇솔질 안하고도 잘 지내여~
지금 우끼농님이 딱 교정에 적응되신 상태이군요~
한편으론 교정에 적응되신 증거니까,
축하드리지만요,
잇솔질은 꼭꼭 열심히 해야하니까,
귀찮으셔도 귀찮단 생각은 머리로만 하시고,
몸으로는 잇솔질 꼭 하세용~
그래야 나중에 브라켓 제거하고나면,
치아에 하얗게 브라켓 자국 안남죠...
그렇게 되고 싶진 않으시곘죵??ㅋㅋㅋ
열심히 부지런히 잇솔질 하시구요,
정히 잇솔질이 귀찮으시다면,
우리들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치주염" "치주염치료" 를 검색해보세요.
무시무시한 사진이,
잇솔질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으흐흐흐~
(실제로 사진은 잇솔질이 잘못되서 그런건 아니고,
재수없어서 치주염 걸린 경운데여,
잇솔질 안해주면 저렇게 된데여~ 아 무서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