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드디어,,,양치질 귀찮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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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끼농 새싹

상악일주일~~계란형 얼굴되다!!

지난주 토욜에 상악을 달았습니다.
하악때는 브라켓들이 그렇게 앙증맞아보이더니,,,
상악에 붙어있는 브라켓들은 왜이리 큰걸까요~ ㅜ.ㅡ
와이어에 걸리기도 하고 불편해서 잘 웃지도 못했는뎅,,,
한분이 제 얼굴형이 넘 이뻐졌다는거에요~!!
그리구,,,넘 부럽다고...자기도 교정 하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그순간 제 교정기가 넘 이뻐보이는거 있죠~
거울을 자세히 보니, 정말 갸름해진 내얼굴!!!
뿌듯~뿌듯~
근데,,,상악달땐 하얀색 철사줄? 같은걸 브라켓마다
돌려감아놓으셨던데,,,
그게 하악 쪼일 때처럼 그런 기능을 하는건가요?
그럼,,,상악을 달면서 바로 쪼여버린???ㅡ.ㅡ;;;
이게 뭘까 궁금~~ 하얀 피복을 입힌 철사같이 생겼는뎅...
혹시 아시나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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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아무래도 상악이 브라켓이나 다른 장치들이,
잘보이기 때문에 좀더 커보이거나 의식이 잘 될겁니다. ^^;

움... 교정하면 볼살이 빠져서,
보통 해골같다는둥, 얼굴이 길어져서 싫다는둥 하시기도 하지만,
계란형으로 변하긴 해여~
원래 얼굴 긴사람들은 더 길어보여서 탈이지만,
얼굴이 동그란형이신분들은 좋아라 하시죠 ^^;
뭐 그때그때 개인마다 느끼기 나름이긴 하겠지만,
나쁘지 않고 좋게 받아드리시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전 첨에 가득 긴얼굴에 볼살빠져서 더 얼굴이 길어보여서,
정말정말 우울했던 나날을 보냈었는데...

그리고 브라켓마다 얇은 철사줄 감아놓은건,
쉽게 이야기해서,
와이어와 브라켓이 잘 붙어있게 하려고 그런거예여.
얇은 철사로 감아놓지 않으면,
와이어가 브라케 밖으로 삐져나오겠죵? ^^
치아는 브라켓에 붙어있고 브라켓이 와이어를 타고 움직이는데,
와이어가 빠져나가거나 그러면,
브라켓이 와이어를 타고 움직일 수 없으니,
결국 교정이 원하는데로 안되겠죠?
그래서 애들을 묶어놓아서,
원활하게 타고 움직이도록 하는겁니다~
대략 쉽게 설명한다고 한건데 이해되셨을지???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리
21년 전
어찌되었든 예쁘게 되셨다니 정말 축하합니다~!! ^^;;

근데 저는 계란형이 아니라.. 해골형으로 자꾸 변하는것입니까~~ㅠㅠ

ㅋㅋㅋㅋ
포
21년 전
저도 해골형인거같네요 님이 부러워요 ㅋㅋㅋ
우
우끼농 글쓴이
21년 전
아,,,그게 그런 기능을 했었군요...
감사합니당~~~
아무래도 자꾸 먹어서 살이 안빠지니까 아직까지는 해골형이 안되고 있나봐요~
음...역시나 너무 잘 먹는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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