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교정 처음 시작했던 저번주 이야기.

📍 지금 보는 글 · 2번째

가
가인 새싹

두번째 교정 이야기

지금까지 과정은.
상악 25번.  하악 34번, 44번 발치

발치한 공간이 어느정도 아물게되었고..
다시 치과를 갔을때 바이트체크까지하면서 인상을 다시 한번 떴다. 일명 반지라는것을 끼운지 2주가 거의 지났고 하지만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 브라켓을 바로 장착하지 않았다, 악궁의 모양을 잡아주기위해.. 서라는데 흑흑.. 남들과 다르게 시간이 배로 걸릴것 같다.

레진으로 제작된 retainer....
이것을 끼고서 음식을 먹어봤는데 쉽지 않다
아예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또하나 지금의 최대 불편한점은. 발음이 잘 안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지금 나의 발음을 따라하며 놀리고 있다
못된 사람들
흑흑..

4주후에 그래도 좋은 악궁으로 교정되었으면한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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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 남들보다 시간이 배로 걸리지는 않아요.
다만 평균적인 움.. 그러니까 뭐랄까..
생각했던것처럼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넣고 바로 교정시작!!!
이런게 아니라서 그렇게 느껴질 뿐이지,

교정전에 준비과정이 간간이 조금씩 예상치 못하게 늘어나는 경우 많아요.
발치를 8개 해야한다던가, 충치치료만 1달 걸린다던가, 잇몸치료만 2달 걸린다던가,
하악이던 상악이던 쫍아서 넓혀야 한다던가 등등등....
뭐 약간의 변수가 뜻하지 않게 있기 마련이지만,
생각처럼 이뻐지는게 쉬운건 아니니까,
그냥 참고 잘 견디는 수 밖엔 방법이 없지용 ^^*

다 이뻐지는 과정인것을...
그냥 검허하게 받아드리시고 잘 참고 견뎌보세요.
금방 또 그 장치없애고 교정들어가실 수 있게 되실겁니다.
지금은 아직 초반이어서 그래용~
가인님 화이팅 하시구요,
발음같은건 좀 지나면 적응되요~
남들이 발음 따라하면서 놀리는것도,
다 가인님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는 이야기니까 좋게좋게 받아들이세요.
남들에게 주목받는것도 괜찮지 않나요?
지금 그상태를 즐기소서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효
21년 전
저는 회사 사람들이 왜 귀여운 척 하면서 혀 짧은 소리 내냐구 뭐라 합니다...ㅡㅡ;
다들 입에다 교정기를 채워주고 싶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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