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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익숙해 지고 있어요~
흐르는 시간만큼 효과 좋은약도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하면 머 한 1년도 더 지난 사람같이 보일지 몰라 쫌 민망하지만...ㅋㅋ
그래도 처음 교정기 달았을땐 덩달아 입천장도 다까지고 이도 너무 욱신데고 이빨만 닦아도 너무 아프고... 괜히 우울하고 이유없는 짜증까지 나면서 막 울기도 했었는데..ㅎㅎ
사람이란게 어찌나 이렇게 적응력이 빠른지~이제 한 3주정도 지났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저스스로도 깜짝놀랐어요~
머 아직도 밖에서 밥먹으면 뒤처리(?)가 이만저만 신경쓰이고 불편한것이 아니지만 이것도 쫌 있음 익숙해 지겠지요..?ㅎㅎ 거기다 어제는 교정기 달고 첨으로 햄버거까지 먹었어요~ 이 로 베어먹어야 하니까 좀 거시기 할꺼 같았는데 머 별 이상 없더라구요~ 일상생활은 거의 다 적응이 돼가는데...아직 병원가는것은 영 긴장이 되서리...병원만 한번 같다오면 머리가 다 아파요 너무긴장해서...ㅋㅋㅋ
어쩄뜬.. 교정 처음시작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금방 적응 되실테니까 모두모두 화이팅~팅~!!!!!
이렇게 얘기하면 머 한 1년도 더 지난 사람같이 보일지 몰라 쫌 민망하지만...ㅋㅋ
그래도 처음 교정기 달았을땐 덩달아 입천장도 다까지고 이도 너무 욱신데고 이빨만 닦아도 너무 아프고... 괜히 우울하고 이유없는 짜증까지 나면서 막 울기도 했었는데..ㅎㅎ
사람이란게 어찌나 이렇게 적응력이 빠른지~이제 한 3주정도 지났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저스스로도 깜짝놀랐어요~
머 아직도 밖에서 밥먹으면 뒤처리(?)가 이만저만 신경쓰이고 불편한것이 아니지만 이것도 쫌 있음 익숙해 지겠지요..?ㅎㅎ 거기다 어제는 교정기 달고 첨으로 햄버거까지 먹었어요~ 이 로 베어먹어야 하니까 좀 거시기 할꺼 같았는데 머 별 이상 없더라구요~ 일상생활은 거의 다 적응이 돼가는데...아직 병원가는것은 영 긴장이 되서리...병원만 한번 같다오면 머리가 다 아파요 너무긴장해서...ㅋㅋㅋ
어쩄뜬.. 교정 처음시작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금방 적응 되실테니까 모두모두 화이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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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선생님께서 햄버거 잘라 먹으라는데.. 그게 도데체 왜그런지 이해가..-_-;;
그래도 조금씩 지내시다보면
하나씩 불편한 점이 발견되실거에요..
또 그리고 조금씩 있다보면 적응되겠죠 ㅎㅎ
그러다가 보면 끝나는것이 아닐까요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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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적으로 공감해요 ^^*
3주면 한달가량되셨네여~
어째든 빨리 적응하셨고 잘지내신다니 다행이고,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잘 지내실겁니다.
우와 그리고 햄버거 드셨다구요?
전 아직도 햄버거 손으로 잘라먹는데... ㅡ..ㅡ
앞니로 베어먹는건 뭐든지 교정중엔 안좋아요.
토깽님도 안아프다하여도,
앞니로 베어먹는거나 뜯어먹는건 하지마세요.
절대적으로 좋지않은 현상입니다.
그리고 병원 앞으로는 얼른얼른 가고싶게 되실거예여~
몇번만 더 다녀와 보세요.
금방 이것도 적응되고 저것도 적응되고,
그러면서 교정고수가 되실겁니다.
토깽님 화이팅하시고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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