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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무서운 존재..치과...ㅋ
오늘은 병원가는날....교정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하수라 병원가는 날은 진원을 알수 없는 공포와 긴장감으로 휩쌓인답니다..ㅋㅋ 무거운 발걸음 으로 들어선 병원... 오늘 은 철사줄 을 가는 날이라 특별히 아픈것은 없었지만 철사를 걸기 위해 이를 누르고 당기고 할땐 이가 어찌나 아프던지...ㅠㅠ 저번것보단 두꺼운 줄로 바꾸고 튀어나온 앞니 안쪽 공간엔 스프링도 들어 있더라구요 발치 공간 쪽 줄에는 투명한 스프링 비슷한것도 걸려있고...즐을 세로 갈아서 그런지 이들도 욱신데는것이..한동안 배고픈 시간을 겪어야 할듯한 암울한 예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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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그래도 일반치과 처럼 막 아프게하고,
막 눈물나게 정말 완젼 공포스럽진 않치용?
교정병원은 일반치과에 비하면 정말 천국이지요~ ^^
전 일반치과에 안좋은 추억이 하도많아서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어째든, 와이어 걸고 그럴땐 아프지만
그거도 이가 한참 잘 움직여줄때나 아프지,
펴질거 다 펴지고 에지간히 교정이 지겨워 질쯤이면,
와이어 갈고 그래도 아프지도 않아요~
아프고 그럴때가 이도 잘움직이고 더 좋을때예용~
그러니 잠시의 아픔을 기쁨으로 승화시킵니다 ^^*
아파도 아픈만큼 불편한만큼 다 결국엔,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으실테니,
조금만더 화이팅해요~
그리고 지금은 교정초보지만 교정고수 금방입니다~ 정말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