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교정 후 한달만에 병원가다..
저녁때 본격적으로 아프기전에 먹어둔다고 떡뽀끼, 오뎅, 왕새우튀김,또 그 머드라 당면들어있는튀김, 치즈케익 다 사가꼬 와서 먹었다.
우하하...
다먹고 나니까 슬 욱신거리기 시작하는데 이거~ 좋아좋아~
아까..병원서 악~!!! 소리 세번 지른거 생각하면 큭큭...
아우 창파~~~
이빨 왕창 뽑혀나갈꺼 같은 그 공포감은 맛보지 않은사람은 절대 상상할 수 없으리~~~~
그래도 잇솔질이랑 브라켓 관리 잘했다고 칭찬받았다!!!
고무줄(오링??)도 첨처럼 깨끗하고 이정도면 칫솔질도 잘되었다고.
아..이 감격의 눈물..주르르...
그렇게 잇솔질 잘못되었었다고 첨 병원갔을때 혼났던거 생각하면...ㅠ.ㅠ
이빨아 언능..마저 펴져라..
나도 언능 발치하고 입 집어넣고 싶단다~~
우하하...
다먹고 나니까 슬 욱신거리기 시작하는데 이거~ 좋아좋아~
아까..병원서 악~!!! 소리 세번 지른거 생각하면 큭큭...
아우 창파~~~
이빨 왕창 뽑혀나갈꺼 같은 그 공포감은 맛보지 않은사람은 절대 상상할 수 없으리~~~~
그래도 잇솔질이랑 브라켓 관리 잘했다고 칭찬받았다!!!
고무줄(오링??)도 첨처럼 깨끗하고 이정도면 칫솔질도 잘되었다고.
아..이 감격의 눈물..주르르...
그렇게 잇솔질 잘못되었었다고 첨 병원갔을때 혼났던거 생각하면...ㅠ.ㅠ
이빨아 언능..마저 펴져라..
나도 언능 발치하고 입 집어넣고 싶단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잘 못 씹고 우물우물 거리고 삼킵니다. ㅠ_ㅠ 아~ 언제 먹을 수 있을랑가~
댓글 메뉴
한달보름만에..
그케 아프던가여?? 우째...
댓글 메뉴
조금만 지나면 다 먹을 수 있어요~ 걱정마세요~
전 2~3일정도는 밥에 물말아서 먹기랑 치즈케잌이랑, 호박죽, 카스테라 많이 먹었어요. 워낙 우유랑 두유 좋아해서 그런거로 배채우다가 일주일 넘어선 살살 밥 씹어먹구 스파게티,돈까스,우동,냉면, 짜장면..김치..통닭..오뎅, 떡뽀끼..잘게 잘라서 다 먹었어요.
엊그젠 탕슉까지 먹었는뎅..^^ (대신 단무지나 깍두기, 무, 삼겹살 같은 건 피해야해용~) 긍데 요즘엔 덜 아픈데도 제대로 안씹어버리고 대강씹고 넘겨버리는게 버릇된거 같아요..ㅠ.ㅠ
만리님은 꼭꼭 씹어드세요..어금니로..^^
콩이님 :
헉...벌써 치과 가셨으려나...ㅠ.ㅠ
저와 같은 느낌 드시려나 모르겠어요.
와이어 갈아끼우느라 이를 누르는(?) 느낌이란게 치아는 막 흔들리는데 막강한 힘이 마구 눌러대서 입안으로 이가 빠질것 같은 공포감이라고나 할까???????
그 공포감에 더 아픈거 같아요. 사실 지금 이가 이동중이라 움직이잖아요.ㅋㅋ
근데요..또 의사쌤이 그래도 이빨 안빠지니까 걱정말라는 말씀에 그 아픔이 순간 반으루 대폭 감소되며 안심되기도 하는 느낌..ㅋㅋ
제가 좀 겁이 많습니다요~!~
콩이님 화이팅!!!^^
댓글 메뉴
근데 단무지는 모든 교정인들이 피해야 하는거군요~
난 것두 모르고 무모한 시도를 교정 3일만에 했네.. ㅡ.ㅡ (어쩐지 단무지 시도할때가 압권이었음....ㅋ)
저도 아직 일주일이라 다 우물우물해서 삼켜버리지만,, 꽃쟁이님처럼 조심스럽게라도 씹어서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ㅎㅎ
모두모두 화이팅!!
댓글 메뉴
많이 드시고 볼살도 오동통~이뿌게..^^
댓글 메뉴
네네 잘하신거구요, 여러교정인들이 쓰시는 방법이죠~
교정하면 또 왤케 먹고싶은것도 많은지~ㅋㅋㅋ
아.. 대하가 한창이라 그래서,
주말에 안면도 다녀왔는데 대하 튀김 먹고싶었는데 못먹었어요...
소금구이만 먹었는데 으... 저도 왕새우튀김 먹고파요..ㅠ.ㅜ
오늘 저녁에 소래포구가서 또 대하먹을 기회가 생겼는데,
1kg사와서 집에서 저 혼자 다 먹을 거예여~ㅋㅋㅋ
그리고 병원에서 칭찬받으셨다구요?
이야 정말 좋으셨겠어요~
애들도 아닌데 잇솔질 잘되었다거나 관리 잘했다고
칭찬해주면 왜이렇게 좋은지 ^^ㅋㅋㅋ
방심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관리 잘해주시구요,
금방 이뻐지실 거예여~
우리가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는 동안에도,
치아는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아침에 밥을 먹으려니 어금니가 욱신거리는 바람에 밥 한공기 다 못먹었어요.ㅜ.ㅜ
고구마 일개와 밥 반공기..ㅡ.ㅡ;;;
한공기는 먹어줘야 하는데..큭큭..
음....오늘 저녁에 마트가서 새우 사가꼬 와야겠어여.
이가 좀 욱신거리긴 하지만..그정돈 참을수 있을꺼 같아요..ㅋㅋ
맛있는 걸 먹기 위해서라면~ 눈물 찔끔..참고..ㅋㅋ
댓글 메뉴
나야 머 첨부터 못먹는거 없이 지내왔으므로 그 감격을 충분히 느끼지야 못하지만서두. 나보다 빨리 끝날거 같은 생각이.. 살짝 긴장되네
댓글 메뉴
코에 바람도 쏭쏭넣을겸 친구들이나 꼬셔서 웅도나가야겠습니다...
가서 청량고추 팍팍넣은 박속낙지탕에 쇠주한잔 하여야겠는걸요 메콤 시원한 그맛....
댓글 메뉴
그랬어XG님 : 교정하고 낙지를 못먹어봤는데..낙지 먹고 싶어요~ 으헝~ 저도 침이 꼴딱꼴딱!!! 디게 시원하겠다~ 청량고추에 낙지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