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교졍 한달째 드뎌 철사 조으고 왔어요.
벌써 한달이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지만 넘 적응을 잘해서
괜히 잔뜩 겁먹었나 싶을 정도에요.
저는 발치가 가장 힘든 고통이었다 생각해요.
그외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괜히 잔뜩 겁먹으신 분들 있을까봐 말씀 드리고 싶은데 발치를
제외하곤 하나도 겁날 것 없다는거지요.
지금 교정 한달 지나서 어제 와이어 새로 조으러 갔는데.
와이어 풀고 양치 하라고 해서 양치하고 다시 고무링끼우고
와이어를 조여 주시더라구요. 이가 흔들리는 느낌과 함께
와이어 조을때 이를 건드리니 아프더라구요.
근데 다시 와이어를 달고 나니 전처럼 아무 느낌도 없고..
다른 사람들은 와이어 조인다고 병원에 한달에 한 번씩 갈때마다 아프다고 며칠간 그렇다잖아요.
전 예전같이 별로 아프지도 않고 똑같거든요.
단지 음식 씹을때 힘이 약하다는 것 빼곤..
정말 조심해야 될 것은 딱딱한 음식은 절대로 먹으면 안된
다는 거지요.
저랑 같이한 아는 동생은 벌써 브라켓이 떨어져서 병원에
한 번 다녀왔다 하더라구요. 치토스 과자 먹다가..
과자 먹다가 그러니깐..절대로 지금의 치아 상태를 과신
하면 안될 것 같아요.
항상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너무 식탐을 부리는 것도 금물 같고..그치만 저는 천천히
본래의 양을 다 먹고 살고 있답니다.
울 남편 아무 걱정 안하고 너무 잘 적응한다고 그러는데..
별로 관심도 안가져 주네요. 별로 아프다고 안하니깐..
가끔 저도 제가 브라켓 단것을 망각하고 행동할 떄가
있거든요.
항상 조심..딱딱한거 싶을까 겁나네요.
음식 잘 못 먹다가 뼈를 씹을때 진짜 넘 아프더라구요.
햄버거 앞니로 마구 베어먹고 사과도 막 씹어먹고 그랬으
면 좋겠네요.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모처럼 깨닫고 산답니다.
모두들 화이팅!!!
괜히 잔뜩 겁먹었나 싶을 정도에요.
저는 발치가 가장 힘든 고통이었다 생각해요.
그외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괜히 잔뜩 겁먹으신 분들 있을까봐 말씀 드리고 싶은데 발치를
제외하곤 하나도 겁날 것 없다는거지요.
지금 교정 한달 지나서 어제 와이어 새로 조으러 갔는데.
와이어 풀고 양치 하라고 해서 양치하고 다시 고무링끼우고
와이어를 조여 주시더라구요. 이가 흔들리는 느낌과 함께
와이어 조을때 이를 건드리니 아프더라구요.
근데 다시 와이어를 달고 나니 전처럼 아무 느낌도 없고..
다른 사람들은 와이어 조인다고 병원에 한달에 한 번씩 갈때마다 아프다고 며칠간 그렇다잖아요.
전 예전같이 별로 아프지도 않고 똑같거든요.
단지 음식 씹을때 힘이 약하다는 것 빼곤..
정말 조심해야 될 것은 딱딱한 음식은 절대로 먹으면 안된
다는 거지요.
저랑 같이한 아는 동생은 벌써 브라켓이 떨어져서 병원에
한 번 다녀왔다 하더라구요. 치토스 과자 먹다가..
과자 먹다가 그러니깐..절대로 지금의 치아 상태를 과신
하면 안될 것 같아요.
항상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너무 식탐을 부리는 것도 금물 같고..그치만 저는 천천히
본래의 양을 다 먹고 살고 있답니다.
울 남편 아무 걱정 안하고 너무 잘 적응한다고 그러는데..
별로 관심도 안가져 주네요. 별로 아프다고 안하니깐..
가끔 저도 제가 브라켓 단것을 망각하고 행동할 떄가
있거든요.
항상 조심..딱딱한거 싶을까 겁나네요.
음식 잘 못 먹다가 뼈를 씹을때 진짜 넘 아프더라구요.
햄버거 앞니로 마구 베어먹고 사과도 막 씹어먹고 그랬으
면 좋겠네요.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모처럼 깨닫고 산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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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주있음 가는구낭...ㅋ ㅑ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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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울따름입니다...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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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가 입속 볼을 마구 찔러서 어제 그거 손보러 병원갔었는데
아예 새로 와이어를 달고 좀 더 조여 주시던데요@@..
으...이가 너무 아팠어요..ㅜ.ㅜ..
틀어진 부분은 특히 더 많이 아프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아무변화는 없어요....흠..
언제쯤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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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멘님을 알게된지 정말 몇일 안된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 ㅡ,.ㅡ 으... 누가 가는 세월좀 잡아줘...
어쩜 이리도 시간이 잘가는지...
가입하신지 얼마 안되신 횐님들이,
"한달됬어요. 두달됬어요~" 이런글 남길때마다,
하는것도 없이 잘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야속할 따름입니다...
움... 뭐 전 발치 이외에 더큰 고통들이 많긴 했지만,
워낙 제가 힘든케이스여서 그런거니 그렇다고 치고,
우선은 발치를하게되면 반은 무사히 지났다고 생각해도 되죠 ^^
어찌생각하면 별것 아닌것 같으면서도,
참 사람 겁먹게하고 많이 힘들게 하는게 발치인것 같아요.
와우~ 멕시코는 와이어 풀고 잇솔질하고 오라고 한다음에,
다시 계속 치료해주나요??? 이야~ 좋다 ~~ ^^*
한국은 대부분이 다 와이어빼구 다른거 막한다음에,
다시 와이어 껴주구 그러는데여,
그럴때 항상 생각해요.
"아~ 와이어뺏을때 잠깐 잇솔질 하고 오면 안되나?
그럼 대빵 시원할텐데..." 이러거덩요~
아마 한국에서 교정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다 그런생각은,한번쯤 하셨을겁니다.
뭐 대략 부정교합 상태에 따라서 다르긴하지만,
대체적으로 까르멘님은 평소에도 그닥 힘드신 편이 아니었으니,
아마 병원 다녀오셔도 특별히 많이 아프시거나 힘들지 않으신건가바요.
뭐 안아프고 교정하면 더 좋죠몰 ^^
아파보세요, 정말 어찌나 짜잉나고 예민해지는지...
그리고 치토스같은 과자도 브라켓 떨어뜨린다는거 아셨으니,
앞으로도 음식 항상 조심하시구요,
잘 지내신다니까 그저 다행이란 생각밖엔 안드네욤.
앞으로도 항상 지금처럼 즐교하시구요 홧팅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