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7번째 글: 교정일기.

📍 지금 보는 글 · 18번째

ㅎ
ㅎㅎ 새싹

오후~놀라워라~^^

저번달에 강하게 땡긴덕분인지 안으로 들어가있던 치아가 가지런히 자리를 잡아 기분이 좋아요~
두달전만해도  이렇게 가지런해지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
너무 기뻐요~
전 아래치아가 하나 안으로 들어가있었거든요 쫌 많이요
근데 이제 앞으로 땡겨서  가지런해졌어요~
이렇게 눈에 띄게 변하니까 정말 교정하는게 하나두 안아픈거같아요..(하지만 쪼꿈 아푸긴하네요.ㅋ)
전 치과를 다녀오는날 항상 사진을 찍어두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보세요~
변화가 눈에 보이면서 교정하는게 힘들지 않게 느껴져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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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좋으시겠어요...^^ 저두 아래 쏙 들어간 이 땜에 시작했는데요, 그거 빼낼라믄, 아직 멀었대요 ㅡ,,ㅡ
유
유리화
20년 전
와~한참 신기해하셨겠네요...
좋겠다..좋겠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이뻐지는 모습...
우리 상상해 보아요^^
20년 전
^^안으로 들어가 있던 치아가 밖으로 나와서,
다른 치아들과 가지런해질때 그느낌!!! 꺄울~~~
저도 겪어봐서 아는데여,
아직도 갈길이 멀었으면서도 그녀석이 나와주니,
왠지 다 가지런해진 느낌에 내일이라도 당장 교정 끝내도 될것 같다는,
느낌에 사로잡혀서 몇날 몇일 넘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더랬죠.
ㅎㅎ님도 지금 그런 기분이시지 않을까요? ^^*

어째든 기분이 좋으시고 치아도 잘 움직여 준다니 다행이구요,
아픈거야 뭐 나름대로 즐기면되고,
아픈만큼 이뻐지는 법이니 잘 견뎌보자구욧~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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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글 · 아니..벌써.. 200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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