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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두꺼운 와이어가 들어오네요..
월요일날 병원을 가려했으나...얘기치못한
사고로 어제 병원을 갔다왔습니닷..^^
이번 역시 여러가지 작업들을 해놓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하악와이어를 또 갈았는데
이번엔 좀 두꺼워 보이네요..지난번 까진
얇아서 둥글게 보였는지..어쨋건 이번에는
각이져있는 와이어랍니다..역시 두께만큼이나
넣자마자 강력한 압박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전 6주에 한번씩 와이어를 갈고 있네요..
보통 그런가요?~!!
그리고 한가지 기쁜일은 드디어 각이 안나와
못걸고 있던 상악 우측 2번치아에 와이어를
연결했다는 것입니다..물론 억지로 밀어서
결찰만 시킨것이지만 어쨋건 힘이 가해지는
만큼 움직임이 있겠지요..살짝 기대를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축구를 보며 치킨을 좀 먹어보고 싶었는데
어째 타이밍도 더럽게 안맞네요..ㅠㅠ
밥도 빨아먹는 처지에 닭은 상상할수도 없는....ㅋ
그리고 저도 이젠 교정의 아픔을 당연시하는 단계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아프면 아픈데로...
찔리면 찔리는데로...니가 아파봤자지..
그래 열심히 찔러봐라..나한텐 왁스가 있다..
머 대략..요 비스무리한 마인드..ㅋㅋ
정말 본격적인 교정인의 반열에 들어선것 같아
왠지 모를 뿌듯함이...ㅋ
사고로 어제 병원을 갔다왔습니닷..^^
이번 역시 여러가지 작업들을 해놓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하악와이어를 또 갈았는데
이번엔 좀 두꺼워 보이네요..지난번 까진
얇아서 둥글게 보였는지..어쨋건 이번에는
각이져있는 와이어랍니다..역시 두께만큼이나
넣자마자 강력한 압박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전 6주에 한번씩 와이어를 갈고 있네요..
보통 그런가요?~!!
그리고 한가지 기쁜일은 드디어 각이 안나와
못걸고 있던 상악 우측 2번치아에 와이어를
연결했다는 것입니다..물론 억지로 밀어서
결찰만 시킨것이지만 어쨋건 힘이 가해지는
만큼 움직임이 있겠지요..살짝 기대를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축구를 보며 치킨을 좀 먹어보고 싶었는데
어째 타이밍도 더럽게 안맞네요..ㅠㅠ
밥도 빨아먹는 처지에 닭은 상상할수도 없는....ㅋ
그리고 저도 이젠 교정의 아픔을 당연시하는 단계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아프면 아픈데로...
찔리면 찔리는데로...니가 아파봤자지..
그래 열심히 찔러봐라..나한텐 왁스가 있다..
머 대략..요 비스무리한 마인드..ㅋㅋ
정말 본격적인 교정인의 반열에 들어선것 같아
왠지 모를 뿌듯함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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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했다는 것입니다..물론 억지로 밀어서.."이라는 빤타님의 말씀에
저까지 왠지모를 뿌듯함이..ㅋㅋㅋㅋㅋ
이제 교정의 아픔을 당연시하는 단계에드신걸보니
님도 교정 고수 반열에 등극하신듯
저같은 하수들은 부러울따름입니다...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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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어XG님....내심 제 2번치아를 보며 답답해하시고 계셨나봅니다..^^;;
고수의 경지에 계시면서도 겸손하신 "쵝오"XG님...제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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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왠지 희열을 느끼게 한다지욤.
기존의 둥근 와이어로 한단계씩 진행되는것보다,
둥근것에서 각진것으로 바꿀때 그 묵직함이란~ㅋㅋㅋ
어째든 축하드려요~ 기분 응근히 좋으시곘당 ^^*
뭐 전 3달에 함씩 심지어는 더 있다 간적도 있고...
다 다르죠모...
한창땐 저도 한달에 한번, 또는 2달에 한번씩 갈구 그랫는데,
어느정도 일정하게 다 펴지고 나니깐,
가는것보단 끼고있던 와이어를 조정해서 또 끼우고 이런식이더라구욤.
ㅋㅋㅋ 우걀걀 ~ 완젼 욱겨요.
어쩜 아쉽다...
축구는 징짜 생맥주에 치킨나부랭이 먹어줘야 하는데,
밥도 겨우 먹고 계시니, 정말 우울하셨겠는걸요...
뭐 그래도 그만큼 이뻐지긴 한다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것 같네요 ^^*
어째든 이젠 각진와이어로 바꾸시고,
지대루 교정에 박찰을 가하시려나봅니다. 홧팅요!
그리고 생맥에 치킨은 다음번에도 충분히 드실날이 많으니까,
잠깐만 미뤄두자구요~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