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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가 날 울리는 구나,,
2주만에 간 치과 새로운 진척을 기대하며,,,,기쁜 마음에 치과를 갔습니다.. 그러나,, 천청벽력 같은 의사샘의 말씀 어,,, "스크루가 움직이네.. 속상하네"...., 그러시더니 다른쪽도 다시 체크하시더니만,,, "이쪽도 움직이네... 이런 이런,,,,,"
이소리는 나에게는 사형 선고 비슷한 내용이였습니다.. 근 2주동안 스크루가 잇몸에 잘 안착하기를 빌고 또 빌고 관리도 열심히 했건만,,, 허망한 하루였습니다...
우찌, 다시 집어 넣나,,,, 마취와 그넘의 기분 나쁜소리, 이상한 느낌,,,, 이제 교정하면서 마취좀 안했으면 좋겠는데......으악 오늘도 날 시험에 들게 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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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스크류 네개나 예약되있는뎅..
이런 말 들으면 막~~막~~ 겁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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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에 겁이 벌컥 나네요.ㅠㅠ이뽑는데두 울뻔했는데.완전.ㅋㅋ
암튼 힘내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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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담주에 심어야 되는데..마취..정말 싫어욤~ 발치보다 전 스크류가 더 무섭고 아푸더라고요~ 암튼 잘 심어서 제대로 이번에 자리잡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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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좀더 두고 보기로 하신건가요???
스크류 함 심어본 경험이 있으니까,
다시 심는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 이상야릇한 느낌과 기분은 떨치기 힘드실텐데,
살짝 걱정되시겠지만요,
한번 해보셨으니 잘하실 수 있잖아요.
이럴때 뭔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져 홧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