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 교정 일기
⬅️ 5번째 글: 교정기 설치(상)⬇️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지금 보는 글 · 6번째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너무 무서운 표현이네여.
가득이나 스크류가 초보님들에겐 공포의 대상인데,
박았다구 그러니 얼마나 무섭게 느껴지겠어욤.
스크류를 심었다고 하심 더 좋을것을... ^^;
어째든,
한날 두번이나 스크류를 심으셨다구욤?
으아...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네염. 힘드셨겠다...
저도 한날 스크류 2개 심어봐서 아는데여,
으... 가히 생각하고 싶지는 않네욤. ㅎㅎㅎ ㅡ.ㅜ
그리구 스크류는
잇솔질 하실때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며 관리합니다.
관리안해주시면 스크류한 부위에 잇몸이 붓거나 염증이 생겨서,
스크류를 다시 심어야하는 난감한 일이 생기니,
꼭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서 관리해주시구요,
고무줄은 병원에서 지시받은데로 열심히 하셔야,
그만큼 빨리 효과를 보게되시니까,
절대 게을러 지시면 안된다는거 명심하시구욤.
식사하실때, 잇솔질 하실때 고무줄 살짝 빼주는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