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가만있어도 시간은 간다~

📍 지금 보는 글 · 2번째

해
해도될까 새싹

느무느무 슬픈 날!

흑~ 지금 입에 거즈물고 있어요.
발치를 했거든요..왼쪽위아래 하나씩.
이가 안뽑혀 고생했는데...지금쯤 지혈이 될 듯 한데
아직도 아프고 지혈도 안되고..
뻥뚫려버린 왼쪽이가 보기에 느무느무 괴로워요.
괜히 시작했나???
정말 이젠 빼도박도 못하겠죠?
어쩜 좋아~ 마음이  왜 이러지???
이제 시작인데 넘 힘들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용기좀 주세용.....ㅠ.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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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0년 전
저두 이빼고 와서 그생각 들었는데...위,아래 한개씩 뽑는데 한시간이 걸렸고 마취풀리는데 3~4시간 걸린다고 그러더라구요..제 직업이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인데..
중간에 시간내서 치과가서 뽑고 와서리 말한마디 못하고 피삼키면서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괜히 하는건가...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건가...그 마음 그날 하루면 끝납니다.
잘시작하신거에요!! 화이팅!!
베
20년 전
저도 발치했을때 알수없는 두려움과 상실감이 너무 컷었어요..^^; 그만두고싶은맘도 많았는데, 발치까지 하고 그만둘수도 없구.. 하루이틀만 참으시면 곧 회복되니 기운내세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진짜로 슬픈 날! 2006.02.08 4번째 글 · 발치의 악몽 2006.02.17 5번째 글 · 장치..다 빼버리고 싶당 ㅜ.ㅜ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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