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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90* 교정에 관한 파랭이의 이야기...
2년2개월간의 대장정을
2006년 3월2일날 마치게 되었습니다.
뭐 그간의 일들을 이야기 하자면 정말 너무 할말이 많구요,
그동안 제가 써왔던 일기를 보시면,
좀 이해가 빠르시지 않을까 싶네요.
또는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시린파랑으로 검색하셔서,
제가 치료받은 사진들을 보신다거나...
뭐 그런 방법들이 있겠네요. ^^;
그리고 제가 일단 교정을 마친 지금 이상황에서,
아직 교정중이신 횐님들과,
교정을 망설이는 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교정중이신 횐님들은 힘드셔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견디시라는 말을 꼭 해드리고 싶어요.
"에이~ 지는 이제 다 끝났으니까 끄딴 소리하지~" 하고,
생각하시는 횐님들 다 반사!!! ㅡㅡ^
정말 솔직히 말해서 제가 교정하면서,
여기 왠만한 분들이랑은 비교안되게,
이것저것 많이하고 무진 고생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힘들때 힘들다 죽겠다 죽겠다 하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짜증 안나는게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 길게만 느껴진답니다.
그러면서 어느날 느꼈습니다.
내가 지금 힘든건 다 이뻐지기 위한 과정이고,
내가 원해서 선택한건데,
지금와서 돌이킬 수도 없는 마당에,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즐기자!
저두 사람인데 왜 안힘들었겠어요.
하지만 그럴 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견뎠고,
아니면 아픈날은 아예 일찍 자버리던가,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던가,
이런식으로 나만의 방식으로 견뎠습니다.
힘들어 하기만 하는 전자 보다는,
뭔가 나만의 방법을 만들고 지내는 후자가 더 좋았구요,
정말 즐교할 수 있었고,
덕분에 여러분들에게도 긍정의 메시지 전할 수 있었구요.
어째든 지금은 너무 이뻐져서 감동이죠모 ^^
교정하면서 안힘든 사람이 어딧곘습니까만은,
어차피 시작한거 즐겁게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도 추억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싼돈들여 교정해놓구,
"아우~ 내가 미쳤지 그짓을 왜했는가 몰라~" 이러기 보다는,
남들이 하지못하는 좋은 경험 한다셈 치고,
인내심 기른다 치고 긍정적으로 즐교하세요.
그래서,
"내가 그때 좀 아껴서 그만큼 투자했으니,
지금 이렇게 활짝 웃고 지내지~
그때 아프고 힘들었던것도 다 추억이지모~"라고,
말할 수 있는 횐님들이 되시길 바래요. ^^
힘드시고 괴로웠던만큼,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꼭 보상받으실 테니까요!
그리고 교정을 망설이시는 회원님들,
귀찮아도 다리품 욜라게 팔아서 좋은 병원 만나셔야해요.
가격은 일단 둘째구요,
의사가 얼마나 나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지와,
실력과 소문을 많이 파악해보세요.
무조건 저렴한곳부터 찾으시려 한다면,
나중에 골치 아플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사모를 통해서 사전 정보를 많이 얻으시구요.
교정에 대해서 살짝 알고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돈들여가면서도 의사에게 살짝쿵,
속아서 얼렁뚱땅 알게 모르게 당할 수도 있죠.
크게 당할 수도 있고, 살짝 당할 수도 있고,
알게 당할 수도 있고, 모르게 당할 수도 있고..
하여 어느정도 교정에 대해 알아두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또한 교정하실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그렇게되면 하루라도 빨리 끝날거예요.
나이가 너무 많아서라고 하시는 분들,
내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젊은 날입니다.
더 늦기전에당장 시작하세요!
더 늦으면 그땐 더 하기 힘들어져요.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일단 지르세요. 의외로 다 술술 잘 풀립니다.
나에대한 투자니까 한번 질러보시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교정안하실 거라면,
아예 머릿속에서 교정이라는 단어자체를 지워버리세요.
극단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할거라면 하루빨리하시고,
안할거라면 지금 치아에 만족하구 그냥 사시라는 이야기예요.
평생 교정땜에 머리아프시지 말라는 이야깁니다.
----------------------------------------------------
이상 제가 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었구요,
돌아보니 2년2개월 정말 금방 지나갔네요...
처음에 일주일 정말 안갔는데...
그간 고생한거 생각하면 지금 솔직히,
감정 좀만 더 잡으면 눈물도 나올것 같아요~ㅋㅋㅋ
여하튼 모두다 즐교하시길 바라는 마음은,
정말 상투적으로 쓰는 말이 아니라, 저의 진심입니다.
모두다 저처럼 즐교하셨으면 좋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06년 3월2일날 마치게 되었습니다.
뭐 그간의 일들을 이야기 하자면 정말 너무 할말이 많구요,
그동안 제가 써왔던 일기를 보시면,
좀 이해가 빠르시지 않을까 싶네요.
또는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시린파랑으로 검색하셔서,
제가 치료받은 사진들을 보신다거나...
뭐 그런 방법들이 있겠네요. ^^;
그리고 제가 일단 교정을 마친 지금 이상황에서,
아직 교정중이신 횐님들과,
교정을 망설이는 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교정중이신 횐님들은 힘드셔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견디시라는 말을 꼭 해드리고 싶어요.
"에이~ 지는 이제 다 끝났으니까 끄딴 소리하지~" 하고,
생각하시는 횐님들 다 반사!!! ㅡㅡ^
정말 솔직히 말해서 제가 교정하면서,
여기 왠만한 분들이랑은 비교안되게,
이것저것 많이하고 무진 고생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힘들때 힘들다 죽겠다 죽겠다 하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짜증 안나는게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 길게만 느껴진답니다.
그러면서 어느날 느꼈습니다.
내가 지금 힘든건 다 이뻐지기 위한 과정이고,
내가 원해서 선택한건데,
지금와서 돌이킬 수도 없는 마당에,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즐기자!
저두 사람인데 왜 안힘들었겠어요.
하지만 그럴 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견뎠고,
아니면 아픈날은 아예 일찍 자버리던가,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던가,
이런식으로 나만의 방식으로 견뎠습니다.
힘들어 하기만 하는 전자 보다는,
뭔가 나만의 방법을 만들고 지내는 후자가 더 좋았구요,
정말 즐교할 수 있었고,
덕분에 여러분들에게도 긍정의 메시지 전할 수 있었구요.
어째든 지금은 너무 이뻐져서 감동이죠모 ^^
교정하면서 안힘든 사람이 어딧곘습니까만은,
어차피 시작한거 즐겁게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도 추억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싼돈들여 교정해놓구,
"아우~ 내가 미쳤지 그짓을 왜했는가 몰라~" 이러기 보다는,
남들이 하지못하는 좋은 경험 한다셈 치고,
인내심 기른다 치고 긍정적으로 즐교하세요.
그래서,
"내가 그때 좀 아껴서 그만큼 투자했으니,
지금 이렇게 활짝 웃고 지내지~
그때 아프고 힘들었던것도 다 추억이지모~"라고,
말할 수 있는 횐님들이 되시길 바래요. ^^
힘드시고 괴로웠던만큼,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꼭 보상받으실 테니까요!
그리고 교정을 망설이시는 회원님들,
귀찮아도 다리품 욜라게 팔아서 좋은 병원 만나셔야해요.
가격은 일단 둘째구요,
의사가 얼마나 나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지와,
실력과 소문을 많이 파악해보세요.
무조건 저렴한곳부터 찾으시려 한다면,
나중에 골치 아플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사모를 통해서 사전 정보를 많이 얻으시구요.
교정에 대해서 살짝 알고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돈들여가면서도 의사에게 살짝쿵,
속아서 얼렁뚱땅 알게 모르게 당할 수도 있죠.
크게 당할 수도 있고, 살짝 당할 수도 있고,
알게 당할 수도 있고, 모르게 당할 수도 있고..
하여 어느정도 교정에 대해 알아두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또한 교정하실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그렇게되면 하루라도 빨리 끝날거예요.
나이가 너무 많아서라고 하시는 분들,
내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젊은 날입니다.
더 늦기전에당장 시작하세요!
더 늦으면 그땐 더 하기 힘들어져요.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일단 지르세요. 의외로 다 술술 잘 풀립니다.
나에대한 투자니까 한번 질러보시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교정안하실 거라면,
아예 머릿속에서 교정이라는 단어자체를 지워버리세요.
극단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할거라면 하루빨리하시고,
안할거라면 지금 치아에 만족하구 그냥 사시라는 이야기예요.
평생 교정땜에 머리아프시지 말라는 이야깁니다.
----------------------------------------------------
이상 제가 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었구요,
돌아보니 2년2개월 정말 금방 지나갔네요...
처음에 일주일 정말 안갔는데...
그간 고생한거 생각하면 지금 솔직히,
감정 좀만 더 잡으면 눈물도 나올것 같아요~ㅋㅋㅋ
여하튼 모두다 즐교하시길 바라는 마음은,
정말 상투적으로 쓰는 말이 아니라, 저의 진심입니다.
모두다 저처럼 즐교하셨으면 좋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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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작하려면 하려면 하루라도 빨리~~
그게 정답이에요...
그리곤 최대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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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파랑님 말에 자극 받아서 어제 병원 가서 치아 본 뜨고 왔어요..
3월 20일날 브라켓 단다는데... 아자아자!! 잘할 수 있을 거예요~!! 하핫!
교정 마친거 정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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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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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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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이 옆모습...로코코풍의 미소...팜므파탈적인 치명적 매력"
시린파랑님 이제 진정 교정계의 공주님으로 등극하셨나이다!!
감축감축 또 감축 드립니다....시린파랑공주마마!!
(사실은요 찐짜루 대따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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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눈물이 나올꺼 같죠?
제가 더 감격하는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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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정말 축하드려요~
저두 어제까지 발치 끝내구..10일날 드뎌 장치 달러가요~
파랑님 글보니 맘에 위안이 되네요~~
오늘 저녁까지 죽만 먹고....
그 맛있는 반찬들은 하나도 씹지못하구.우울해하는중인데...ㅜ.ㅜ
기운내야 겠어요^^ 파랑님처럼 제게도 이런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이사모 회원들과 함께 동고동락해야할꺼 같아요~~~
다시한번....정말정말 추카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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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정말 와닿는 이야기들이에요~ ㅜㅜ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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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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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모는 영원한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