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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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수진 새싹

시작한지 2달 쫌 안되네요..

앚기 초인데도 왜이렇게 교정이 시른건지,,
이도 아푸고 양치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지금마음 가아선 그냥 떼어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네요
2년이 걸릴지 얼마가 걸리지 정확히 모르지만
치료 후 달라진 내 모습에 기대하고
마음 다스리곤 있는데,,
자꾸 예민해지고 화가나네요,,
모든 일에귀찮아지고 있어요..
마음을 다 잡고 정말 달라진내 모습을
기대 하고 싶은데,,
어쩌면 좋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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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교정해서 내가 원해서했다고 하더라도,
막상 아프고 불편하고 힘들어지게되면,
짜증나고 예민해지는거 정상이예요.

어떤분들은 그런것조차 넘 즐겁게 생각하시면서,
이래두 다 이뻐지는 과정이니까~ 하고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긴하지만,
보통은 처음엔 다들 그렇게 힘들어하시고,
후회도 하시곤 한답니다.

하지만 이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이수진님도 다른 교정고수들처럼 교정에 다 적응이 되어서,
언제 그랫냐는 듯이 잘 지내실테니까,
이미 시작된거 마음 다스리는데 올인 해보시구용.

조금 지나서 교정에 적응되시면,
그때부터는 시간 정말 잘지나가니까 안심하시구용,
일단 마음 다스리려고 하신다는 글이 써있는거 보니까,
아주 걱정할만한 상황은 아닌것 같아요.
이수진님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이 되고 있는것 같고,
희망이 보이는걸요 ^^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홧팅!!!

글구 이럴땐 달콤하고 부드러운거 드시면 좋데요.
아이스크림이나 치즈케익, 초코머핀...
요런거 추천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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