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2월!

📍 지금 보는 글 · 4번째

☆

오래간만에 놀러왔어요^^


어제 무지무지 무서운 북서풍의 뒷통수 연타..를 맞고

오늘은 더 따뜻하게 입고 나가리라..! 했는데

먼저 나간 친구가 오히려 햇빛때문에 날씨가 좋다고 하네요^^

봄이지만 이렇게 가끔씩 쌩뚱맞게 추울 때가 있으니깐 감기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용^^

저는 교정한지...43일..44일? 암튼 그쯤 되었습니당~

한 2주동안은 신기하기도 하고 신경도 쓰이더니만,

그 후론 못 먹는 것도 없다보니 시간이 휘리릭~지나갔네요

'아랫니 2개의 발치를 하기 전에 맛있는걸 잔뜩 먹어놓아야 해..!'

이런 마음가짐까지 가지다 보니 어느새 3키로가..ㅡ.ㅡ;;

그래서 3일전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당..ㅋㅋ^^;;

교정하믄 다 쑥쑥~~ 체중이 내려가는 건 줄 알았는데

저같은 사람도 있네용~~호호~^^;;;

그저께 치과에 다녀와서 다시 쪼이고 왔는데

이 뽑은 자리로 송곳니가 뒤로 움직여서 앞니4개랑 틈이 생긴거 있쬬!!!!

아~이렇게 교정이 되고 있구나. 생각하니깐

넘 신나고 좋았어요~^^

이런 게 생활화되다보믄 어느새 1년이 되겠죠??

1년 넘으신 분들은 언제 끝나나..하신다고 부러운 이야기 하시지만(부러어어~~요!!!>.<)

저는 일단 1년 채우기를 목표로 교정기랑 아주 친하게 지낼려구용~ㅋㅋ^^

참참!! 혹시 휴대용 칫솔살균기 쓰시는 분들 있으세용??

오늘 인터넷에서 사려고 하는데

살균+건조가 되는게 좋다고 하던데,

또 어떤 분은 건조기능은 별로 좋지도 않다...

고 하시더라구용...어떤 걸 사야할지 고민입니당~

추천해주심 더 감사할꺼예용~~^^좋은하루 되삼!!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M
20년 전
저는 가난한 학생이라서 휴대용 칫솔 살균기는 꿈도 못꾸는군요 ㅜㅜ. 교정한지 25일 됬는데요, 44일 되신 스마일걸님이 너무 부러워요 ㅜㅜ~
20년 전
북서풍의 뒤통수 연타라..
한국말이 참 이럴때 보면 너무 재밋어요. ㅋㅋㅋ
재밋는 표현이네요~ ^^

봄이긴 봄인데 왤케 바람불고 춥고,
비까지오고, 눈도 오고 난리인지 몰겠어요.
이노무 날씨가 미친거죠~~~ (미친소버젼)

적응 되셔서 잘 먹고 잘 지내신다니까 일단 너무 듣기 좋은 소리구요,
교정하고 살빠지는건,
일단 교정으로 많이 고통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잘드시지 못하고 아프고 하다보니 살 빠지는거예용.

그래도 아픈것보다야 안아픈게 낫습니다.
아파보면 아마 아실거예여.
으... 생각하기도 싫으네욤.
지금 그정도인게 복받은거라고 생각하세요~
살이야 빼믄 되죵 ^^

스마일걸님처럼 적응잘하시고 잘 지내시다가,
살찌시는 분들도 응근히 많으세요.
교정한다고 전부다 살빠지는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치아가 움직여서 공간이 생기셨다구요?
이제 탄력받기 시작하면 앞으로 치아들이 열심히 움직여 줄테니까,
앞으로의 변화 많이 기대하시구요,

휴대용칫솔살균기라...
술마실 돈은 있어도 그거 장만할 돈은 없네요 ^^;
제가 좀 그래여~ㅋㅋㅋ
그것에 대한건 그제품을 파는 싸이트에 후기란을 많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구입하게 되시면,
이사모에 사진과 가격과 사용후기 그런자료 꼭 올려주세요.
다른 회원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꼭 부탁할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5번째 글 · 시간 무지 빨리지나가네요^^ 2006.09.26 6번째 글 · 461일째.^^ 2007.05.2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