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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절개 수술 받고 왔어요~
어제 치과가서 수술 받고 왔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일기에~~)
사랑니 뽑는거에 비하면
정말 간단한 거니까 긴장할 필요없다고 하셨는데,,
마취를 하는 순간,
어,, 이상하다,, 생각보다 마취가 꽤 여러번으로
깊숙하게 들어가네-0-
교정하면서 치아를 8개를 발치했더니
이제 마취주사만 맞아도 이게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
느낌 아닌 느낌이 오는 것 같아요
(매복은 정말 아팠거든요ㅠ)
한 10분쯤 지나서 드디어 시작,
머리속에서 상상하면 안돼~~
하는데도 자꾸만 입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상상이 되서 곤혹스러웠어요;;
이것저것 하고 마지막으로 실밥으로 꼬맸답니다.
아프지는 않았는데 왜 이렇게 공포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일주일뒤에 실밥 풀으러 가는데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이거때문에 고무줄도 제대로 못 걸고,,
다시 오늘부터 열심히 고무줄해야 겠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일기에~~)
사랑니 뽑는거에 비하면
정말 간단한 거니까 긴장할 필요없다고 하셨는데,,
마취를 하는 순간,
어,, 이상하다,, 생각보다 마취가 꽤 여러번으로
깊숙하게 들어가네-0-
교정하면서 치아를 8개를 발치했더니
이제 마취주사만 맞아도 이게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
느낌 아닌 느낌이 오는 것 같아요
(매복은 정말 아팠거든요ㅠ)
한 10분쯤 지나서 드디어 시작,
머리속에서 상상하면 안돼~~
하는데도 자꾸만 입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상상이 되서 곤혹스러웠어요;;
이것저것 하고 마지막으로 실밥으로 꼬맸답니다.
아프지는 않았는데 왜 이렇게 공포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일주일뒤에 실밥 풀으러 가는데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이거때문에 고무줄도 제대로 못 걸고,,
다시 오늘부터 열심히 고무줄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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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너무 재밋는거 있죠.
저도 치과에서 좀 무서운듯한 치료하구 그러면,
상상하지 말자~~~ 이러면서 치료받곤 했거든요.
다들 생각하는게 비슷비슷 하군요.
전 저만 그런지 알았는데~ ㅋㅋㅋ 너무 재밋어요~ ^^*
거바요. 잇몸 좀 잘라내는건 벌거 아니라그랫져?
ㅎㅎㅎ 저두 당해봐서 아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어째든 그부분에 음식물 끼거나 염증생기지 않게,
잇솔질 잘해주시고,
그부분 칫솔질 힘드시면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시는것도 괜찮아요.
네! 고무줄 다시 열심히 걸어주시구요.
이쁘게 아물고 다신 이런일 없었음 좋겠어요.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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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니 발치할때는 더더욱 그랬어요!
그래서 일부러 속으로 막 즐거운 일 생각하고 노래부르고~~
애써 다른 생각했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