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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적응되어 가는...나의 교정시간..
교정한지 2주일이 조금 넘은듯 하네요~~첨에는 반지옆에 튀어나온부분이 볼살을 갉아서 너무 아프더니 이사모에서 이런저런 방법과 좋은 말들을 가르쳐주셔서 지금은한결 편한맘으로 교정시간을 조금 부드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창원대로에 핀 벚꽃들을 보고 활짝웃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제 교정을 볼까봐 그리고 크게 웃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고 암튼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그런맘이 들어 조금은 우울햇던 시간도 있었습니다....이젠 이사모에 오면 그 어떤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공감할 수 있다는 게 이런건지 다시금 생각합니다..
이젠 밥도 조금씩 먹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첨에는 죽이랑 누룽지..부드러운것만 먹을때 정말 몸무게가 줄었더라구요...너무 신기하더라구요...밥과죽의 차이가 이렇게 큰지 몰랐습니다...ㅎㅎㅎ
오늘도 제 미니일기장에 또 저의 작은 심정을 실어봅니다..
교정하신 분들...지금 교정시작해서 힘드시는분들...
힘내시구요...이쁜 이가 되었을때를 생각하며..화이팅이라고 크게 외쳐보세요~~그리고 거울보고 활짝 웃어보세요~~화~이~팅((((((((((((((((((((((
어제는 창원대로에 핀 벚꽃들을 보고 활짝웃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제 교정을 볼까봐 그리고 크게 웃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고 암튼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그런맘이 들어 조금은 우울햇던 시간도 있었습니다....이젠 이사모에 오면 그 어떤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공감할 수 있다는 게 이런건지 다시금 생각합니다..
이젠 밥도 조금씩 먹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첨에는 죽이랑 누룽지..부드러운것만 먹을때 정말 몸무게가 줄었더라구요...너무 신기하더라구요...밥과죽의 차이가 이렇게 큰지 몰랐습니다...ㅎㅎㅎ
오늘도 제 미니일기장에 또 저의 작은 심정을 실어봅니다..
교정하신 분들...지금 교정시작해서 힘드시는분들...
힘내시구요...이쁜 이가 되었을때를 생각하며..화이팅이라고 크게 외쳐보세요~~그리고 거울보고 활짝 웃어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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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막 째려보는데요..... "별 이상한넘다있네~~" 요런 표정으로요
전 이제 어찌해요.....ㅋㅋ
글구 또 님게서 하라시는데로 "거울보고 활짝..웃었"는데요
땀짝~~~ 넘넘 놀랐어요.....제 누추한 이목구비땜시요
확~~ 거울 던질뻔했네요...담~부터는 그런거 시키지마세요...헤헤헤헤헤~~
그럼그럼 정말정말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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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웃어보세요~~화~~~~알~~~~~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