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며칠만에 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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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피아노 새싹

첨 교정햇던 날들이 생각나서...

이사모에 매일매일 와도 글은 남기지 않고 사연들만 읽으며 나도 저런시간이 있었는데...하면서 웃으며 나가곤 햇지요..근데 오늘은 글을 남기고 싶네요..3월말에 교정해서 아주 쬐금 반응이 있는듯 없는듯 하더니 어제는 원장쌤이 강도를 높인다고 하더니 정말로 첨 교정했을때 처럼 고통이 따르네요..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우째 이런일이....오늘 또 나는 외쳣답니다..절대로 교정은 두번은 할게 아니다!!!ㅎㅎㅎ 그러면서 거울보고...웃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하고...근데요 너무 아파요~~~~언제쯤이면 누운 어금니가 바로 서서 제 맘을 환하게 만들어줄까요? 오늘도 작은 소망으로 기도해봅니다...그리고 교정때문에 아파하시는분들, 용기내셔서 웃을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봅시다!!!!!!!!화이팅!!!
혼자횡성수설 한거 같아 미안하네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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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싼 돈 주고 하는건데, 한 번에 끝내야죠...절대로 두 번은 안 됩니다...ㅡ..ㅡ
20년 전
ㅋㅋㅋ 아프고 힘들고 불편하구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 하거나, 주변에서 좋아졌다는 말에 힘을 얻거나...
그러면서 교정날짜는 하루하루 더 줄어들고 그러는 거라죠 ^^
힘드셔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시작한거 지금에서 포기할거 아니라면 즐겁게 생각하는게,
시간도 조금이나마 더 잘가구 피아노님의 심적 스트레스도 사라진답니다.

또한 울선생님이 그러시는데여,
다년간의 경험으로 볼때 긍정적인 사람들이 교정도 더 잘된다구 그러시더라구요.
밑져야 본전이니까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 마시길 바라구요,
앞으론 자주자주 글 남기시구 그러세요.
이렇게 글로나마 사소한 이야기라도 서로 나누니 얼마나 따뜻하구 좋아용 ^^
리플달리는 재미도 있고 안그래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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