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슬프다.. 왕창 슬프다..
흠....
나에게도 봄날이 있었었드랬었지..
불과 두달전까지 나의 철사 낀 모습까지도
사랑한다고 했던 오빠가 있었더랬었다.
내 교정기의 섬세한 일부분 하나하나까지도
소중하게 여기던 그가.
그렇다.
나랑 헤어진 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단다.
ㅡ_- 뉘미...
한참 감상에 젖어서 넋두리를 하고 있던 내게
회사동료 하나가 지나가며 말한다.
"철사 빼고 말해라!"
안 그래도 요즘 변화 없는 내 모습에
주눅이 들데로 든 내게
여기저기서 속사포처럼 쳐오르는
사랑을 이룬 사람들의 소식들..
특히나 옛 내남좌의 소식은 날 더욱 더
괴롭게 한다.
정말 눈물이 난다. 이씨..
사람들의 마치 신기한 것을 접하면
동공이 바둑알처럼 커지듯
커지는 눈빛속에 날 가두어두는 것도
이젠 슬슬 지쳐간다.
내가 씨~! 이번 여름이 오기전에
살도 꼭 빼고
매일 이빨들에게 협박해서
쑤욱~ 주디가 들어가고 나면!
내가 꼭 복수할꺼야!!
이씨....
나에게도 봄날이 있었었드랬었지..
불과 두달전까지 나의 철사 낀 모습까지도
사랑한다고 했던 오빠가 있었더랬었다.
내 교정기의 섬세한 일부분 하나하나까지도
소중하게 여기던 그가.
그렇다.
나랑 헤어진 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단다.
ㅡ_- 뉘미...
한참 감상에 젖어서 넋두리를 하고 있던 내게
회사동료 하나가 지나가며 말한다.
"철사 빼고 말해라!"
안 그래도 요즘 변화 없는 내 모습에
주눅이 들데로 든 내게
여기저기서 속사포처럼 쳐오르는
사랑을 이룬 사람들의 소식들..
특히나 옛 내남좌의 소식은 날 더욱 더
괴롭게 한다.
정말 눈물이 난다. 이씨..
사람들의 마치 신기한 것을 접하면
동공이 바둑알처럼 커지듯
커지는 눈빛속에 날 가두어두는 것도
이젠 슬슬 지쳐간다.
내가 씨~! 이번 여름이 오기전에
살도 꼭 빼고
매일 이빨들에게 협박해서
쑤욱~ 주디가 들어가고 나면!
내가 꼭 복수할꺼야!!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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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낀모습까지 너무너무 더사랑스럽게~ 더이뻐해줄 그런남자요~~ㅋ
신경꺼버리세용~스트레스 받잖아요~^^스트레스 자꾸받으면 주름생길지
몰라용~~
홧팅!홧팅!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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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나고.. 헤어진지 한달만에 저보다 어린 지지배를 만나더니..
그놈 한달전이 벌써 200일 이라니... 시간 참 잘가네요~ ㅋㅋ
힘내세요...
그래도 시간 약간 지나고 한걸음 떨어져서 보니깐 이렇게 웃을 수 있는것 같아요...
그때는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히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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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러드라구요 헤어진 남친이나 여친은
이웃집 아저씨나 아줌마보다 못한존재라구요
그러려니.....그냥 쌩~~까주시는 센쓰~~
글구 대따시 더 좋은분을 만나주셔서
헤어진 남친에게 보란듯이 복수해주시는 센스~~
그럼 헹복만으로 가득~~가득~~찬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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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진짜 훠~~얼 멋진 분 나타날 겁니다.
그사람보다 훠~~얼 씬 더 사랑해 주는 사람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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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3개월만에 넘 목소리가 듣고 싶고,생각두 나고 해서
전화를 했었드랬쬬..쩝-.ㅡ;;
그가 그러더군요..."서로 알지만..알면서도 모르는척 하고 살자...!"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저는 눈물을 머금고,,영원한 빠빠이를 말했찌만,,,그애말이 맞더군요..
전화번호두 알고,여친이 누군지도 알고,모하고 있는지..집이어딘지..
이것저것 다알고...보고싶고,궁금하지만...
헤어지면 지워야 합니다.아뉘,,,,지워지진 않치만..모르는척 하고 사는게!!
나를 위해,글구 그에게 복수하는 제일 조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