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6번째
꺄!!!!!!!!!!!!!!!!!!!!!!!!
안녕하세요♡
저 굶은돼지 돌아왔어요
와 제가 2005년 11월달에 오고 잠시
긴 잠수를 원하지 않던 잠수를 탔네요ㅠ
엉엉. 이사모 많이 변했어요 +_+ 오오
센스센스!! 캬캬캬캬
그동안 제 교정에는 좀 많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임플란트 스크류를 박기는 박았는데요
우선 그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ㅠ (고생을 좀 했어요)
때르릉!!! 헬로? 전화를 받았죠
그랬더니 치과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내일 예약해놓은 일정 알림이 전화였죠
생각해보니 전화온 바로 다음날 치과가서
임플란트 스크류를 박는날인거 있죠!!
허걱 두근두근 마음졸이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
치과에 갔죠.
수술실이라고 해야하나 치료실이라고 해야하나
에 어찌되었든, 거기를 들어갔습니다.
허걱 +_+ 기다란 주사기로 제 잇몸에 쑤시더라구요
으하하 그래도 딸기맛, 참 맛있었습니다 -_-;;;
그래고 약 십분정도가 지났을까요?
의사선생님께서 들어오시더니 "알 유 레디?"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에쓰!" 이랬죠 -_-
그래서 윙윙윙~ 소리 들으며 나사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허걱 그랬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제 뼈가 너무 두꺼워 안들어간데요 -_-
아프긴 아펐거든요. 더 넣다가 괜히 치아신경건들이면
안되기에 의사선생님께서 치료중단! 이라는
결정을 내리신거죠 !! ㅠ_ㅠ
그리고 이주일쯤 지나 다시 치과 예약일정을 잡았습니다
..............허걱 +_+ 입천장에다 박이신다는 것입니다ㅠ
스크류 박은 처음 날 좀 아퍼서 겁을 잔뜩 먹은 상태에서
".. 아, 예 ... 으하하 좋..을듯싶어요" 이랬죠 -_-
털썩. 혈압을 제대라구요? 간호사언니께서 혈압을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 긴장하지 말아요~ " 으하하 -_-
아 간호사 언니는 한국인이세요 +_+ 캬캬 해외에서 ㅋㅋ
ㅠ_ㅠ 드디어 박았습니다.
참.. 처음에는 상당히 아퍼서 고생했지만
뭐 이제는 괜찮은 것 같아요 +_+ 으하하하
저 기억해주시는분들 계시나요오오옹? ㅠㅠ
저 굶은돼지 돌아왔어요
와 제가 2005년 11월달에 오고 잠시
긴 잠수를 원하지 않던 잠수를 탔네요ㅠ
엉엉. 이사모 많이 변했어요 +_+ 오오
센스센스!! 캬캬캬캬
그동안 제 교정에는 좀 많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임플란트 스크류를 박기는 박았는데요
우선 그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ㅠ (고생을 좀 했어요)
때르릉!!! 헬로? 전화를 받았죠
그랬더니 치과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내일 예약해놓은 일정 알림이 전화였죠
생각해보니 전화온 바로 다음날 치과가서
임플란트 스크류를 박는날인거 있죠!!
허걱 두근두근 마음졸이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
치과에 갔죠.
수술실이라고 해야하나 치료실이라고 해야하나
에 어찌되었든, 거기를 들어갔습니다.
허걱 +_+ 기다란 주사기로 제 잇몸에 쑤시더라구요
으하하 그래도 딸기맛, 참 맛있었습니다 -_-;;;
그래고 약 십분정도가 지났을까요?
의사선생님께서 들어오시더니 "알 유 레디?"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에쓰!" 이랬죠 -_-
그래서 윙윙윙~ 소리 들으며 나사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허걱 그랬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제 뼈가 너무 두꺼워 안들어간데요 -_-
아프긴 아펐거든요. 더 넣다가 괜히 치아신경건들이면
안되기에 의사선생님께서 치료중단! 이라는
결정을 내리신거죠 !! ㅠ_ㅠ
그리고 이주일쯤 지나 다시 치과 예약일정을 잡았습니다
..............허걱 +_+ 입천장에다 박이신다는 것입니다ㅠ
스크류 박은 처음 날 좀 아퍼서 겁을 잔뜩 먹은 상태에서
".. 아, 예 ... 으하하 좋..을듯싶어요" 이랬죠 -_-
털썩. 혈압을 제대라구요? 간호사언니께서 혈압을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 긴장하지 말아요~ " 으하하 -_-
아 간호사 언니는 한국인이세요 +_+ 캬캬 해외에서 ㅋㅋ
ㅠ_ㅠ 드디어 박았습니다.
참.. 처음에는 상당히 아퍼서 고생했지만
뭐 이제는 괜찮은 것 같아요 +_+ 으하하하
저 기억해주시는분들 계시나요오오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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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딸기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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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잠수타시는 동안에도 잘 지내고 계신거 맞죠?
그사이에 이사모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고,
새옷까지 갈아입었고,
저 파랭이 교정도 끝나구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
어째든 다시 컴백하셔서 완젼 방가워용~~~
굶주린 되지님 스크류하셨다구용?
이구~ 한번에 안되서 살짝 서운하긴 하지만,
그래도 2번째엔 깔끔하게 시술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3~4번 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거든요 ^^;
일단 스크류는 이제 앞으로는,
잇솔질 하신 후에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며 관리합니다.
관리안해주시면,
스크류한 부위에 잇몸이 붓거나 염증이 생겨서,
스크류를 다시 심어야하는 난감한 일이 생기니,
꼭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서 관리해주시고,
제가 잊지않고 늘 상주하고 있을테니,
이젠 잠수 그만타시고 완젼 복귀하세요. 아셔쪄? ^^*
해외에서도 즐교하시는것 잊지마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