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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97* ㅡ,.ㅡ 으아...
으아... 요즘 좀 산만하고 분주합니다.
마음만 앞서기도 하고...
이래저래 신경쓸것도 많고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교정할땐 그나마 교정에만 전념했던것 같은데,
교정마치고 나니깐 왜이리 머리아픈 일들이 많은건지...
그냥 요즘 일기도 뜸했고 해서 한자 남겨봅니다.
그냥그냥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나름 잘 지내고 있는 듯 하옵이다... ㅡ,.ㅡ
사진- 예전에 길잃은 강아지 주워온거 기억나세요?
장금이 저희 동호회 오빠네로 분양시켰는데,
이렇게 커서 잘 지내고 있다네요~
7kg 이나 나가는 중형견 이라구 하네여~ 푸하하~
온집안을 다 뜯어먹어서 미치겠다는,
주인의 말이 기억나네여. 넘 귀엽져? ^^*
그나마 이녀석의 소식이, 저에게 웃음을 주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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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게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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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쥐 눈물샘이 많은건지 눈꼽이 더덕더덕....예전엔 맨날 씻겼는데 요즘 귀찮아서 물티슈로 냄새안나게 대충 닦아주고 있어요..갑자기 먄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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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은 위로가 되네요..
얼굴도 이쁘시고 맘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