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한달동안 치과방문 8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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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15 [브라켓과 친구된 첫날]

드디어 오늘 브라켓 붙였어여 ^-^
브라켓 붙인거에 이렇게 기뻐하는게 이상하겠지만
사랑니 발치에 충치치료만 한달 넘게 걸린지라..
브라켓 달날만 손꼽아 기다렸었거덩요;;

하루라도 빨리달아야 빨리 끝날꺼 같은 조바심에''
콤비교정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악쪽만 달구 왔어요
세라믹이라해서 투명한건줄 알았는데..
치아색이랑 같은거더라구용~
그래서 더 티가 잘 안나는듯;;

교정기 달아서 그런지 오늘 병원에서
교정칫솔, 치간칫솔, 왁스, 치경까지
챙겨주시더라구용''
치경안주는줄 알고 미리 샀었는데 ㅠㅠ
아직 써보지도 몬했는데 새로 또 생겨
버렸네용'' 쫌만 참을껄~

암튼 이제 시작이겟죠''
담엔 상악 설측 달러 갑니다!!
그때까지 언능 하악브라켓이랑 친해져야겠어요

모두 즐교하세욤 ^-^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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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20년 전
부럽당.... 저두 낼가서 충치 치료 마저하고 교정에 들어가는뎅...
근데 사랑니는.. 나중에 뽑자 하던데... 마니 아프던가요?
교정기설치 후에 뽑는건지.. 다 하구 뽑는건지...ㅋㅋㅋ
그
그랬어XG
20년 전
이야~~ 하악 설치하셨나바요..감축..감축..감축드려요
브라켓이 티가 안난다니...넘 넘 좋으시겠어요 부러운걸요
전 넘 티가 마니나서요 스알짝 민망했었는데..ㅋㅋㅋㅋ

글구 콤비하시나바여..그거 엄청 용기 필요하다던데 정말 대단하세요
하악도 잘 적응하실테니까 상악 설측도 이내 잘 적응하실꺼에여..힘내시구요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맞다 치경 2개 생기셔서 넘넘 부러워요 전 하나두 없거든요ㅋㅋ )
수
20년 전
^-^ 사랑니는 교정하기전에 발치하는게 좋을듯해요
전 3개다 매복되어있어서 수술해서 뽑았거든요;;
한개는 너무 깊이 박혀서 못뽑구 아랫쪽 두개만 뽑았는데''
마취하고 약먹구 해서 아픈진 모르겠어요''
그냥 피 멈출때까지 쫌 불편하다는 정도요~
미리 뽑고나니깐 속 션한데욤 ^^

하악달구선 거의 티가 안나서 부모님도 모르시는뎀''
상악 달구나면 아무래도 발음도 그렇고'' 티가 많이나겠쭁
빨리 적응되어서 이가 쑥쑥 움직여줬으면 ㅋㅋ

20년 전
브라켓 붙이고 기뻐하는거 하나두 안이상해요.
그간 원했던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기뻐하는게 당연하죠.
저도 브라켓 달고 몇일 신나고 신기해 했는걸요 ^^*

네, 세라믹은 치아색과 비슷한거 맞구요,
그래서 티가 덜나긴 하는데,
와이어까지 끼우고나면 그나마 교정하는게 티 날거예요 ^^;
하지만 나름대로 귀엽고 ,
하악이라서 잘 안보이구 하니까 지내시기엔 괜찮으실거구요,

상악에 설측장치 달구나서가 걱정이네요~
의외로 많이 불편하거든요. 여려면에서....
어째든 그부분은 나중에 달구나서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구요.

병원에서 챙겨준 체품들은 필요할때 잘 사용하시고,
교정칫솔과 치간칫솔은 항상 휴대하시면서 잇솔질 하시구요.
"잇솔질+치간칫솔질"은 교정할때 기본이라는것도 알아두시고,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치간칫솔질" 검색해보시면 자료 있으니까 찾아보시고,
그외에도 필요한 자료 찾아보시면서 미리 공부하시구요.

남은 장치도 마져 다 달고 다시 이야기 나누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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