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엠티사진 달랑 두장!^^;;

📍 지금 보는 글 · 10번째

게
게토 새싹

오예~~ 오늘 하악 장치 달았다!!! 앗싸~

먹지 않아도 배부르단 말을 내 28평생 오늘에야 알겠다! 아하하~

상악보다 더 아프단 소리에 아픔을 살포시 기대했건만..
아하하~ 상악처럼 브라켓에 걸려 아픈것도 없고~ 이가 조이거나 당기는 느낌도 별로 없고~ 간질간질.. 이가 간지러운 정도?! 오호호호호호~~~~~~~

하악 장치를 달기 전,
상악 어금니에 '바이트 블럭'이란 놈을 붙였는데 요거요거요거.. 요게 좀 불편하다!!-,.-+
이를 앙~ 다물어도 사이가 붕붕~ 떠있고~
그래서인지 양 옆 구렛나루부위 관절이 묵직뻑적지근~~한 것이 좀 걱정스럽긴하다.-_-;;
질긴 오징어나 쥐포를 한껏~ 먹고 난 뒤에 오는 그 느낌과 아주 흡사!!
뭐 이것도 며칠 지나면 상악 장치처럼 익숙해지겠지!! ^.~
아! 그리고 '바이트 블럭'때문인지 발음이 자꾸 삑사리나는 게 늠 웃긴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치를 모두 달고나니 왜이리 뿌듯하고 즐거운지~~~
아하하하~~ 장치달고나서부터 지금까지 멈춰지지 않는 웃음꽃~ 아 어케~~*>.<* 아하하하하하~~~~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반
20년 전
좋은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년 전
부러워요 나도 빨링 ㅋㄷ
꿀
20년 전
바이트블럭...
거 진짜 불편하죠. 전 열흘 지나니 좀 괜찮아지던데...
지금은 바이트블럭 붙인지 어언 두달이 흘렀어요.
이젠 내 이 같건만.... 나중에 떼어내면 또 어색할것만 같네요.
어찌됐든 진도 팍팍나가서 기쁘시겠어요.

응
20년 전
저두 하악 장치했는데요...
하악이 더 아프다 해서 걱정 많았는데...
별루 아프지가 않아요...^^ 행복해해야 하는건데..
하악 브라켓이 두번이나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반지를 해야 한다더군요..
암울합니다 ㅠ.ㅠ
♡
20년 전
넘~~부러워용...
저두 낼 상악 장치하러가는데..
지금 파란고무줄 낀 곳 오른쪽이 마구~쑤시네요..
낼 반지낄때 아픈건 아닐지.. 쫌 걱정되지만..
그려두 이뻐질 그날을 위해 참아야겠쪄....ㅠ.ㅠ
아직 시작두 안해지만..
시간이 빨리 흘렀음 조케슴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1번째 글 · 오호호호호~~~~ 하악장치마저 달아버렸오요~~~~ 2006.06.16 12번째 글 · 꺅!~ 49일! 2006.07.14 13번째 글 · [06.07.20] 첫 검진일, 오예~ 2006.07.2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