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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이보인네요..
이제 2뒤 뒤면 넘 정들었던 교정장치를 뺍니당.
무조건 좋을줄만 알았는데 막상 빼려니 쪼매 이 교정 장치의 익숙함에서 벗어나려니 기분이 묘하네요.
더욱이 100%만족할만한 결과가 아니기에 이제 빼면 끝이라는 생각이 더 아쉬움만 남게 하네요...
전 의사샘이 알라서 해 주시겠지하고 좀 말을 아꼈는데 요구할꺼 말할꺼 확실히 해줘야 했다는걸 이제야 깨달게 되네여...
열분들은 미리미리 할말 요구할꺼 해가며 이쁘게 교정하기 바래요...
p.s..파랑~나 왔다간당... 삐지기 없기....
순희 언냐랑 연락해서 문자줄께...끝난거 봐야하진않겠니?ㅎㅎ
무조건 좋을줄만 알았는데 막상 빼려니 쪼매 이 교정 장치의 익숙함에서 벗어나려니 기분이 묘하네요.
더욱이 100%만족할만한 결과가 아니기에 이제 빼면 끝이라는 생각이 더 아쉬움만 남게 하네요...
전 의사샘이 알라서 해 주시겠지하고 좀 말을 아꼈는데 요구할꺼 말할꺼 확실히 해줘야 했다는걸 이제야 깨달게 되네여...
열분들은 미리미리 할말 요구할꺼 해가며 이쁘게 교정하기 바래요...
p.s..파랑~나 왔다간당... 삐지기 없기....
순희 언냐랑 연락해서 문자줄께...끝난거 봐야하진않겠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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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제대하는 기분일꺼 같은데..^^; 여자분이시면 그기분 잘 모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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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락안하믄 이사모 오지두 않지? 너무햇!! ㅡㅡ^
일단 교정마친다구 하니까 카운트다운!!!
욜라 축하해언니! 냐하하~ 내가 다 기쁘다.
근데 정말 언니말처럼 막상 장치 푸른다구하면,
한편으론 대땅 묘하고 허전하구 그렇다니까~
난 오죽하면 그냥 계속 달고 살까? 이런생각도 했어~
근데 언니 교정에는 100% 만족이라는건 없데,
물론 언니의 말처럼 중간중간 할말 안할말 다 해버릴껄 이런후회도 들겠지만,
어떻게 교정해도 100%로 라는건 없는게 교정의 현실이라니까,
어느정도 욕심 살짝 버리고 과거보다 나아진 현재에 만족하는건 어떨까?
나두 따지구보면 맘에 안드는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100%는 없다니까, 그리고 잃은것보다 얻은게 많으니까 그냥 만족하고 있어.
언니도 얼른 맘 정리하고 나처럼 만족하길 바래 ^^
글고 언냐 만나만나!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하자,
글로 설명하려니까 정말 속터진다. 내성격 알지? 나 미쳐~ㅋㅋㅋ
얼른 날잡아주오~~~ 매우보고싶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