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처음으로 브라켓이 떨어지다!!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제
제이두 새싹

드디어 상악장치 모두 장착 완료...

의사샘과 이런저런 이야기 몇 마디 나누고..
치위생사 누님이 달아주셨다어요.
한 1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ㅜㅜ
어금니가 크다네 어쩌네.. 그러시면서 거친숨을 몰아쉬어서.. 나도 사실 좀 힘들었는데.. 힘들단 내색도 못했습니다.

와이어의 조이는 느낌이 싫지만은 않군요.

하악은 3주 후에 하자고 그러던데...
이게 과정이 잘 맞나 모르겠네요?
아직 하악은 발치조차 하지 않았는데.. 흠흠..
어쨌든 3주 후가 기다려지네요^^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도
20년 전
와아아아~축하해요!
히히히;저는..하루에 2개 발치하고 다음 날 또 와서 또 발치했어요;
2개요...-ㅂ-!!!
ㅠㅠ....3주만 지나면 하악도 장착완료하는 건가요~?;
얼른 얼른 3주 지나면 좋겠다..히히 ~그래야 제이두님 하악장치도 하잖아요!
...그때쯤이면 대추웅..제가 중간고사보는 .그런날이겠네요..ㄱ-
아놔~ㅋㅋ그럼 즐교하세요 ㅎㅎ
20년 전
힘들어도 힘든내색 못하느냐고 제이두님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아무런 말한마디 없이 1시간 30분 숨죽이는것 보다야,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라도 한마디씩 오가는게 낫죠. 안그래요? ^^

그리고 하악 3주후라구요? 기다려 지시겠네용~
그때까지 장치들과 적응하시면서 잘 지내시구요,
장치부터 달고 나서 발치해도 괜찮은거예요.
장치다 달고 발치하시려 하는것일 수도 있으니 안심하시구요,
다음번에 가셔서 하악발치는 언제 해야하는건지 꼭 물어보시구 오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와이어를 교체하고 왔습니다^^ 2006.09.30 5번째 글 · 에구... 우울하네요 ㅜㅜ 2007.01.29 6번째 글 · 완전 적응.. 허나 슬프다.. ㅜㅜ 2007.10.2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