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2번째
적응되어 가는..나의 치아들..
바쁜 일과 때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낸탓인지 이사모에 오랫만에 온거 같으다...들어와서 볼 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나처럼 이렇게 교정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이다..다들 힘내고 용기내어 잘 적응했음 한다..하루하루 적응되어 가는 나의 치아들을 거울로 보면서 혼자만의 웃음을 지어보곤 한다...올 여름에는 포도씨가 브라켓 사이에 끼어 같이 먹는 식구들과 한바탕 웃기도 했었다... 음식먹고 나면 뒷정리도 이젠 적응되어 간다...언제쯤이면 희망이 보일지 모르지만...암튼 개인적으로 항상 희망백배이다..
가을이 온듯한데......창원대로를 걸어보니...정말..가을이 온듯하던데.....으악~~~~~언제쯤 활짝 단풍보며 웃을까?
처음보는 사람을 대할때마다 손으로 가리는것도 인제 생활화 된거 같으다.....언제쯤 그렇게 하지 않을까?
이사모 회원님들!!!!같이 화이팅 외치며...용기내십시오~~
가을이 온듯한데......창원대로를 걸어보니...정말..가을이 온듯하던데.....으악~~~~~언제쯤 활짝 단풍보며 웃을까?
처음보는 사람을 대할때마다 손으로 가리는것도 인제 생활화 된거 같으다.....언제쯤 그렇게 하지 않을까?
이사모 회원님들!!!!같이 화이팅 외치며...용기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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