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벌써 두달이라니..
아무생각없이 갔던 치과 ..
교정을 심각히 고려해 보지 못했었는데..
5년 사귀 여친과 헤어지고 갑자기 지른 교정이라...ㅜㅜ
지나보면 잘했다 싶어여..
교정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혹시 글읽으시면
맘있을때 빨리 하시구여.. 저도 나이 무지 많이 먹고
하는 교정이라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 있을줄
알았는데.... 사는데는 별 지장없더라구여..
그리고 한번도 못했던 애기 ....
이사모 통해서 많은 정보, 위안 삼으며 메일
출근 도장 찍고 있습니다...
감솨해여..ㅋㅋ
교정을 심각히 고려해 보지 못했었는데..
5년 사귀 여친과 헤어지고 갑자기 지른 교정이라...ㅜㅜ
지나보면 잘했다 싶어여..
교정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혹시 글읽으시면
맘있을때 빨리 하시구여.. 저도 나이 무지 많이 먹고
하는 교정이라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 있을줄
알았는데.... 사는데는 별 지장없더라구여..
그리고 한번도 못했던 애기 ....
이사모 통해서 많은 정보, 위안 삼으며 메일
출근 도장 찍고 있습니다...
감솨해여..ㅋㅋ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남친이랑 헤어지시고 홧김에 교정을 지르셨는데,
점점 이뻐지는 모습을 느끼면서,
다시만나서 꼭 이뻐진 모습을 보여주고 후회하게 만들겠다던...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
말나온 김에 제이야기 까지 하자면,
저는 남친 사귀던 중에 교정했는데, 교정초기에 헤어져어용~
맨날 치아못났다고 안타까워 하구 그래서,
교정해서 가지런해진 치아로 이뻐진 모습 젤먼저 보여주고 싶었었는데...
지금은 교정다 마쳤는데 보여줄 수가 없네요.
각설하고,
맞아요.
교정하기 전에는 이것저것 다 따지게 되니까,
선듯 교정을 선택하지 못하는데,
일단 지르고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예요.
"괜히 그간 시간 날리면서 고민했네" 싶죠...
저두 교정하고 나니까 그렇더라구요.
가느거삼님과 제가 느끼는 이런 마음을,
지금 교정을 고민중이신 다른 회원님들이 보시고,
용기를 얻어서 얼른 교정인 되시고 이뻐지셨음 좋겠네요 ^0^
출근도장이라~ ㅋㅋㅋ
이사모가 좋다하시니 저두 좋구용,
자주자주 오셔서 흔적 남겨주시고,
즐거운 교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많아서..ㅋㅋ
교정해서 헤어진 여자 친구한테 보여주고 싶거나 뭐 그런걸루 교정한건 아니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이란 문제가 있어서 못하고 있었는데..
이젠 프리맨이 되는 바람에 한 1-2년 누구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고 해서
겸사겸사 하게 되었습니다..
시린 파랑님 리플 보면서 많은 위안 도움 받고 잇어여..ㅋㅋ
꼭 치과 원장샘같은,,,, 저보다 나이도 어리신데.. 가끔 인생선배같은 말에
도움도 됩니다.. 꾸뻑^^
댓글 메뉴
저랑 비슷 하시네요..ㅋ 헤어지자 마자 거의 동시에 시작해서 치과 다니느라 정신도
없고 ㅋ 이별의 슬픔도 별로 크게 와닿지 않네요. 아직까진...
갑자기 혼자 되버리구 교정기한뒤 모습이 초라해 보일때가 있지만 ㅠㅠ
그래도 2년뒤 더 예뻐질 모습을 생각하며 즐거운 맘으로 살아야 겠죠~^^
이사모에 들어오면 저와 같은 동지분들이 있어서 너무 위안이 되고 좋아요~ㅋㅋ
힘내요 우리 모두~~!
댓글 메뉴
저도 남친이랑 헤어지고 홧김에 지른 교정...
항상 남친 만날때 남친이 내 입을 쭈욱~밀어넣고 했었는뎅...
교정끝남 이쁜 치아 보여주고 싶었는데...^-^
저 이쁜 치아로 더 좋은 남자 만나야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