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늦 늦깍이대학생 새싹 2007-02-21 상견례한날 교정기 끼고 상견례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스로 웃겨서 계속 웃었더니.. 결국 모두 다 웃게 만들었네요 딸도 웃고 사위도 웃고 시부모도 웃고.. 남편만 얼굴이 빨개져서는... 이거 이대로 해도 되는건가...고민이 들 정도 였지만 이도 뽑았는데 멈출수는 없고.. 여기서 많은 분들의 위로를 딛고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좋은 곳이네요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도 도리♡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히히~정말정말 좋은곳이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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