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 교정 일기
⬅️ 13번째 글: 잇몸 찢어 스크류 으악 ㅠㅠ⬇️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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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할지 안할지도 몰라서..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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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면..저도 할까 무서워요..
돌출이거든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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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ㅠ ㅠ 이쁜 치아를 위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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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악 대문니 위아래에 심으셨다는 이야기 이시져?
움... 제가 여러군데 스크류 심어봐서 아는데여,
다른부분 잇몸에 심는건, 마취풀리구 막 죽겠진 않더라구요.
물론 아프긴 하지만 진통제 하나 먹어주면 견딜만 한 정도였는데,
하악에 중앙에 2개 심었을때는 정말 딱 뒈지는지 알았습니다. ㅡ,.ㅡ
표현이 좀 거칠긴 하지만 정말 거기에 안심어본사람은 알 수 없죠.
나중에 알았지만 원래 앞쪽 그부위가 뭘해도 아프고 예민하데요...
치료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심긴 했었습니다만,
정말 교정하면서 저는 그때가 최악이었구요,
그거 적응하는데 1달은 족히 죽었다 살아났고,
일주일 넘도록 입근처는 세수도 힘들 지경이었죠...
말씀하신것처럼 첫날 둘째날은 진통제 3~5알 씩 독한걸로 먹었구요.
그러고도 자다가 아파서 깨고...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네요.
전 더구나 마취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심었어요...
아무리 마취를 다시해도 계속 아프더라구요.
어째든 그때 너무너무 아파서 교정한거 후회 처음 했어요.
하지만 이미 심은거 빠지지 않고 잘 아물어주길 또 한편으론 바랫죠.
힘드시겠지만 또 지나고나면 괜찮아져요.
넘 예민한 부분이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려서 그렇지,
어째든 다 적응되니까 힘내세요.
정말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 남의 일 같지 않네요...ㅠ.ㅜ 홧팅!!!
우리들 사진방에 가셔서 오른쪽 아래 검색란에,
"*28* 하악 스크류" 검색해보세요. 그당시 제가 심었던 스크류 사진...
그거 본다고 뭐 도움되는건 아니지만,
저두 그런시간 다 겪고 지금 이뻐져서 교정다 마치고 잘 지내고 있으니까,
힘내시라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