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8번째
[28] 점점 시간이 흘러간다~~
2007년11월6일 치과방문.
오늘로써 교정장치 단지 447일!!
사실 2년 걸린다는 의사쌤님 말이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1년을 훌짝넘어~~~~ 가고있다..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아서 좋으나,
사실 발치공간도 쩍 벌어져있고,
블랙트라이 앵글도 늘어만가니,
2년안에 끝내기는 커녕~~ 어떻게 잘되니 안되니~~~
사진으로보면, 많은 발전이 있다고 간호사들은 이야기하지만 내가 봤을땐, 띵~~~
슬슬 불안하고,, 슬슬 걱정되기시작한다,
의사쌤도 요리조리 살펴보시더니,
하악에 있던 파란고무줄을 뽑아내고,
와이어를 제거하더니만,,
갑자기 간호사가 말도안하고~~ 내입에다가 포도맛나는
무언가를 덜컥집어넣고 혀를 메롱하세요~~
이랬다,
아니 이거완전 메롱이네,,
말도안하고 깜짝놀랐다~~~
하악을 본을떠서 다음달부턴 꾸불꾸불 와이어가 들어간단다 무슨말인지 도당췌모르겠다~~
뭐 새로운걸 한다니~~ 기대되는걸~ ㅎㅎㅎ
암튼,. 상악하악 와이어다바꾸고, 그러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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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좀열심히해야지, 너무게을러지셨다,
워터픽선물받음뭐하나~
일주일에 한번쓴다 ㅋㅋㅋㅋ
워낙소리가커서~~ ㅋㅋ
어우 어우~~ 화이팅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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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층간 소음이 잘 전달되지만, 새벽에도 워터픽 쓴다는...-.-;;ㅋㅋ
그거 안하고 자고....아침에 돌리면....으~(이건 해본사람만 아는...)
조용한 밤에 워터픽 돌리면....ㅎㅎㅎ
맞아...양치...잘해야겠더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