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0번째
[30] 12월~ 치과방문 2007년 안뇽~
2007. 11. 18 병원방문
새로운 콩나물뒤집은 모양에 장치를 3주전에 하고나서 너무 좋아하다가 너무아파 3일동안 죽만시켜먹었는데,
어김없이 병원내원하는 날이돌아왔다. 시간은가는구나
ㅋ 맨날 퇴근하고 가는지라 시간이 오래걸린때 괜시리 미안하고 대충하는것만같아,
오늘은 회사일보다가 큰맘먹고들렸다,
자꾸 하악왼쪽 반지낀어금니에 잇몸이 부워오르고,
워터픽을 했더니, 피가나길래,
간호사언니한테, 말했더니, 양치질을 더 잘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스켈링 간단히해드릴께요 하더니만,
내 어금니잇몸을 마구쑤셨댔다.
흑흑 너무아파서혼났다.
근데, 아픈데 개운한느낌이랄까~~ 이건뭔지 ㅡ,.ㅡ
어김없이 의사선생님은 나에게 다가오시고..
아팠어요? 어땠어요? 이~해보세요
아~~ 해보세요~~
그후 하악에 느슨해진 철사를 다시쪼이고~~
끝났다. ...... 난 오래걸릴까봐회사중간에갔는데,
세상에 5분만에 끝났다.
사실 저번에 너무아파서 이번에도 겁을 잔뜩먹었는데
오늘은 별로 한개없어 3주가편안하겠다, ^^
벌써 12월달이다,
생각하고 결정할게 많아지는 요즘~
내치아도 덩달아 이뿌게 움직였음좋겠다~
[ 양치질좀잘하자,. 병원갈때만 빡빡하지말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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