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30일째
교정을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다.
상악 3번치아 브라켓이 입술에 스치고 있다.
4번과 5번치아의 입술안쪽에는
미세한 철사가 지나간 자리에
철사의 자국들이
실타레를 이루어서는
입술안쪽을 긁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세밀하게 관찰한다고 생각했는데..
꽤 오래전부터 진행된것인데 느끼지 못한것 같다.
그렇다면 치아가 움직였다는 증거일까?
ㅋㅋ 변화되고 있는가 보다.
사람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날씨로 인해서 하루의 기분이 달라진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으니까.
집에 돌아오는 길에
택시에서 내리는 장애우를 보았다.
삼각대처럼 생긴것을 양쪽으로 감싸고
약 8보정도의 거리를 두고
한참동안이나 씨름을 하고 있었다.
잠깐 도와주고 오는 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게 생각되었던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부족함을 모를때 사람은
욕심을 더 부리게 된다.
가진것을 다 갖추고도
더 갖고 싶은것이 사람의 욕심이라고 하지 않았나.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가자.
상악 3번치아 브라켓이 입술에 스치고 있다.
4번과 5번치아의 입술안쪽에는
미세한 철사가 지나간 자리에
철사의 자국들이
실타레를 이루어서는
입술안쪽을 긁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세밀하게 관찰한다고 생각했는데..
꽤 오래전부터 진행된것인데 느끼지 못한것 같다.
그렇다면 치아가 움직였다는 증거일까?
ㅋㅋ 변화되고 있는가 보다.
사람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날씨로 인해서 하루의 기분이 달라진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으니까.
집에 돌아오는 길에
택시에서 내리는 장애우를 보았다.
삼각대처럼 생긴것을 양쪽으로 감싸고
약 8보정도의 거리를 두고
한참동안이나 씨름을 하고 있었다.
잠깐 도와주고 오는 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게 생각되었던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부족함을 모를때 사람은
욕심을 더 부리게 된다.
가진것을 다 갖추고도
더 갖고 싶은것이 사람의 욕심이라고 하지 않았나.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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