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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제대로 되고 있는건지 알려주세요 _
2008.1.29 병원방문
맨날안그러다가,
병원가는날만되면,
퇴근시간이 왜케 바쁜지~
일끝나고 가는것도 눈치보이자나~
오늘은 고무줄을 걸어주나~~~
하는기대로~ 병원을 방문하였다 ㅎㅎ
하지만, 딸랑 2분보고 끝났다,
상악을 조금댕긴후
댕기시죵?
아~~ 네
그러고 진료끝~~
진료후 생각해보니깐 안땡기는것같고~
땡긴후 상악어금니 끝에 철사자르면서,
내치아에 스크레치를 남긴것 같아 기분이찔지름하네,,
정말 아름다운치열~
내가원하던 치열이 되어줄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오늘로써 교정장치 단지 530일이다.
시간은 가는데.. 제대로되는건지,
2년안짝으로 걸린다는 의사쌤은 약속을 지켜주실지..
혹시나 다른문제점은 없을지~~
나우울증이야~ 요새왜그러지? 흠..
다음달엔 남은사랑니 두개중 한개는 꼭 뽑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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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다리미인님같이 이쁘신분에게는
우울증이라는 단어는..오우오우~NONONONONONONONO!!!!!!!!!!!!
글고...
넘 걱정은마세용~
정말정말 원하시는만큼 이쁜치열가지실거에용
그러니..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홧팅요~~^^
아~ 맞다 잊을뻔했네요
지금 최강다리미인님이 지지부진한 교정진도와
우울증땜시 조금 힘들어하시는것보니...
이제이제 정말정말 행복한일 좋은일이.. 얼마~ 남지않은것같은데용
그거있잖아요....
행복한 나라에만 산다는 "작은 파랑새"요...
근데..
요 "작은 파랑새"는.. 무지개끝에가야 만날수있다면서요
그럼그럼....
작은 파랑새를 만날려면 무지개를 먼저 찾아야겠네요
어이쿠~..
이 일을 어쩐다지요
오늘 날 무지하게 화창한데....무지개는 비가와야 피는데
어쩌지어쩌이~~큰일이다....
무지개가없으면 작은 파랑새 찾는일은 다 물건너간는데..
어쩌지어쩌지어쩌지~~ (애 숨 꼴딱꼴딱~~ 넘어가는 모드)
에라~~.... 그러고보니..
지금지금 최강다리미인님의 마음에
우울증이라는 비가 내리고있었네..쿠얼럭~~
곧 우울증이라는 비가 그치면..
아주 대땅 이쁜 무지개가 최강다리미인님의 마음에 필테구
그럼그럼 그 마음속 무지개 끝에서 작은 파랑새를 만나기만 하면 되는거네요
에구에구~~...
최강다리미인님 부러워용~부러워용~~~~~^^
아시죠~...
행복한나라에만 산다는 작은파랑새를 만나시구
절~~.. 쌩까주시지않는 센스요..ㅋㄷㅋㄷ
넘 칠만큼 대땅~많은.. 행복...
저에게도 조금 나누어 주시는 센스요...약속요~!!!!!!
글구..사랑니도 발치 잘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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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게해도 그렇겠지만...
왠지 그기간을 딱 맞춰야 뭔가가 완성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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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이 예뻐진건 사실이지만,지금 현재보다 더 고라져야 할텐데 말이에요~
너무 서두르면서 촉박해하기보다 마음편하게 기다리는게 좋을거같아요~
치과갔다가 1시간 기다려서 10분 진료 보고 올때 허탈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원장님께서도 차트보면서 계획대로 진행하리라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