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8번째 글: [28] 점점 시간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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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29] 신기한 장치 이것은 무엇인고?!

윗 장치단지 496일 되었다,
하악은 언제달았드라~~?

2007. 11. 28일 치과방문

암튼 처음시작할때 긴장감은 잊은지 오래고,
1년이 넘어가면서 아주소홀해 지는 양치질,,
가끔내가 교정인이라는걸 까먹고 지낼정도로 익숙해졌 는데,

이번에는 놀라운 장치를 치아에 장착(?)했다,
저번에 방문했을때,
하악을 본떴었는데,,  
그게 다이유가 있었던게군,,

와이어를꼬불꼬불구부려서  하악에 장착했다
뭐라고 설명을해야하나?!?!?!
음.. 그러니깐,  콩나물대가리가 잇몸쪽으로 내려간 모양으로 와이어를 구부렸던데,, ㅡ.ㅡ

암튼 쓰러진치아를 세우기 위해서라고 그랬는데,
마냥 신기한나는 신이났다.. 왜? 새로운거니깐요~~

하악에 와이어를 바꾸고, 그것만으로도 뭔가 새로운것을 했다는것에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상악에 삘(?)받은 의사선생님이 발치공간을줄이겠다며,
이번에 T 자가 세워진모양으로 와이어를 구부려
상악 양쪽에 송곳니 있는부분에 하나씩 장착했다..

발치공간이 금방줄거란다~~ 으하하하하 ~~!!!

암튼 이번 방문치료는 너무 만족스럽다,
허나 너무 아파서 자다가벌떡일어났다는거~~~
잇몸에 붙어있는와이어들때문에,
내입안이 적응하느라 고생좀 하겠다지만,,
이까이꺼~~ 참고 또 참아~~ 견뎌야겠다~~


그런데... 이거~~ 너무아파서 죽겠다 지금....ㅜ.ㅜ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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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18년 전
쓰러진치아 세우기 위한 그거! 나도 몇~~달동안 했었징..ㅎ
몇달이 지난뒤, 치아가 세워졌는지 선생님께서 "예쓰!!!"라고 하신 기억이 나는구려..ㅎ
최강다리미인도 치아가 언넝 세워지길 바래~ㅎㅎ
최
최강다리미인 글쓴이
18년 전
게토옹니~ 세워지는것도좋지만,
어젠 자다가 벌떡일어났다니깐요 너무아파서 ㅠ.ㅠ
정말 교정에 길은 알수엄서요~~ ㅋㅋ
착
18년 전
아~~ 저도 아래 위로 그 장치 했어요. 넘 궁금했는데 이렇게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저 신기해서 이게 뭐냐고 치위생사님께 물어보니 아프시냐고 그냥 장치라고만 해서 어찌나 궁금했는지..ㅎㅎ 근데 그거 정말 아파요..저두 오랜만에 아픔을 느꼈다는..ㅠ_ㅠ
최
최강다리미인 글쓴이
18년 전
착한이 님 너무 아프드라고요~
이제 찌금괜찮아졌어요..&&
같은장치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방갑고~ 친근감이 느껴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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