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 공연 보러 갔다가, 퀴즈에 당첨이 되서, 무대에 나갔는데요.
(전 사실 교정기 끼고 있는 제 모습 그리 크게 신경 안 씁니다)
교정기 땜이 아니라, 일반 소시민으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이 넘 부끄러워,
막 얼굴을 가렸거든요.
그때 모연옌분이, 저 보면서 그러시던데요.
부의 상징인 교정기 끼고 머가 부끄럽냐, 누가 머라 하면, 더 활짝 웃으며
교정기를 자랑하라고 ~ ㅋㅋ
면접내용 신경쓰는 것도 벅차실텐데,,,
님 생각처럼 남들은 교정기 별로 신경 안 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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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교정기 끼고 있는 제 모습 그리 크게 신경 안 씁니다)
교정기 땜이 아니라, 일반 소시민으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이 넘 부끄러워,
막 얼굴을 가렸거든요.
그때 모연옌분이, 저 보면서 그러시던데요.
부의 상징인 교정기 끼고 머가 부끄럽냐, 누가 머라 하면, 더 활짝 웃으며
교정기를 자랑하라고 ~ ㅋㅋ
면접내용 신경쓰는 것도 벅차실텐데,,,
님 생각처럼 남들은 교정기 별로 신경 안 쓴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