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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째
교정기는 있는듯 없는듯
잇몸에 익숙해졌고
앞니가 가끔씩 아픈것을 제외하고는
통증에 대한 불편함은 사라졌다.
웃을때 잇매가 자연스러워졌다는 말을 들을때면
뿌듯한 기분마져 든다..ㅎㅎ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창문사이로 눈발이 날리는데
겨울의 계절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나의 주 식단은 우유이다.
아침저녁으로 우유를 먹고 있다.
과자가 먹고 싶어질때면
인디안밥을 사다가 우유에 타서 먹는다.
운동을 다니지 않고
저녁을 꼬박꼬박 챙겨먹다보니
예전의 살들로 돌아왔다.
몸무게는 빠졌지만
옷을 입을때면 팔이 많이 쪘다는걸 느낀다.
좀더 적응이 되면은 운동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지..
ㅋㅋ
월요일만 되면 월요병때문에 감당하기힘든
하루를 보낸다..
다른사람들도 월요병이 있나..?
잇몸에 익숙해졌고
앞니가 가끔씩 아픈것을 제외하고는
통증에 대한 불편함은 사라졌다.
웃을때 잇매가 자연스러워졌다는 말을 들을때면
뿌듯한 기분마져 든다..ㅎㅎ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창문사이로 눈발이 날리는데
겨울의 계절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나의 주 식단은 우유이다.
아침저녁으로 우유를 먹고 있다.
과자가 먹고 싶어질때면
인디안밥을 사다가 우유에 타서 먹는다.
운동을 다니지 않고
저녁을 꼬박꼬박 챙겨먹다보니
예전의 살들로 돌아왔다.
몸무게는 빠졌지만
옷을 입을때면 팔이 많이 쪘다는걸 느낀다.
좀더 적응이 되면은 운동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지..
ㅋㅋ
월요일만 되면 월요병때문에 감당하기힘든
하루를 보낸다..
다른사람들도 월요병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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